물론 완전 무선 이어폰, 특히 에어팟의 특성상
유닛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아 고장 유발 가능성이 늘 도사리고 있고,
시간이 지날 수록 배터리 성능도 훅훅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신제품 출시 후 시간이 좀 지나면
별도 유닛만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이게 메리트가 있을까 싶어서요.
에어팟 1회 수리비 4만원 + 애플케어 플러스(4.5만) 보다
한 쪽 유닛을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쟈나요?
게다가 2년 정도 지나면 다음 세대가 출시될터라...
자연스레 옮겨가게 되기도 하구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4.5만원.. 그냥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ㅠ
에어팟3이 아른거리긴 하지만
케어 든게 아쉬워서 다음달이면 벌써 2년 끝날때인데
우발적 손상으로 교체찬스 한번 써야 할 것 같아요.
소모품이라 아무래도 더 그런 거 같아요.
에어팟 1& 2 모두 애케플 안들었는데
요즘은 드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한 번 질문글 올려봤어요.
프로 신형 더럽게 늦게 나오긴 하네요
/Vollago
그러면 1~2만원 쑥 나가고. 그냥 애케플 가입해서 막 쓰시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애케플 들고 막 쓰면 좋죠
뭐 고의적 손상을 해서 4만원에 전체 리퍼가 되는것도 가능은 합니다.. 그럼 적어도 2년은 또 배터리 거뜬하게 갈테니 최장 4년은 쓰는거라 봐요
/Vollago
본체랑 유닛 다 한번에 교체해도 4만에 교체라서 자주 쓰시는 분들은 2년동안 배터리 잔량 박살날텐데 싹다 한번만 갈아도 괜찮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