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3 Pro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사실 케이스 두꺼운게 너무 싫고, 실버의 아름다운 모습을 오래 보고 싶어서 충격 보호는 신경쓰지도 않고 굉장히 얇은 케이스들을 알리에서 주로 사서 쓰곤 했습니다.
현재는 ESR에서 나온 실리콘 케이스 아무거나 쓰고 있는데 저에겐 여전히 너무 두꺼운 것 같습니다.
(제품 링크: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3117640742.htmlAliExpress)
제가 폰을 약간 험하게 쓰기도 해서 관리가 어려운 가죽 케이스는 논외로 하고있었긴한데요. 요즘 할인 등이 많아서 가격을 비교하니까 생각보다 가죽 케이스가 너무 싸더라구요ㅎㅎ
- 정품 클리어 케이스: 하이마트 기준 46,725원 (카드 할인, 포인트 적립 등등)
- 정품 가죽 케이스: 쿠팡 기준 49,875원 (카드 할인, 기타 캐시 적립 등등)
클리어 케이스를 쓰게 된다면, 두꺼워지지만 맥세이프 지갑을 한 번 써볼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디그니스 리퍼 제품이 27,700원 정도라서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그냥 다 필요없고 클리어 케이스로만 유지하는게 나을지, 실버의 아름다움은 가리지만 할인율이 높으니까 가죽 케이스를 한 번 써보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혹시 써보신 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맥세이프 충전, 카드지갑 등 사용시
자국 남는다는 말 듣고 구매 포기했네요..
케이스는 그야말로 폰 보호 용도로 막 굴려야하는데
비싼 정품 케이스 사서 케이스 흠집, 이염까지 신경쓰자니
은근 스트레스가... ㅎㅎ
저도 쿠팡30퍼 할인해사 하나 겟했습니다!!
가죽 실리콘 클리어
아무거나 사셔서 써보세요
아마 3개 다 구매하시게 될꺼에요
왜 다들 정품 사서 쓰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를 사용하신다면 디그니스 지갑을 추천합니다
일단 가볍고 그립감 좋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잘 보호해줍니다.
저는 5s때부터 부조건 정품가케만 쓰는데 항상 만족했어요. 중간중간 다른거 써보고 했지만 결국엔 정품가케로 오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올해초 12프로 구매할 땐 고민없이 바로 가케로 왔어요
꼭 한 번은 써보세요.
7개월 사용한 가케인데 몇 번 떨어뜨리고 물 묻고 그래도 질리지 않아요.
사진은 실제보다 좀 밝게 찍혔습니다. :)
가죽케이스 좋아요
단점은 2개 입니다.
1. 전원버튼이 볼륨버튼보다 조작감이 좋지 않음(검색해보니 길들이면 나아진다 하더라구요)
2. 서드파티(프레임바이)보다 맥세이프 자력이 약함 정도입니다.
할인율이 높아서 일단 하나 써봐야 하나 또 흔들리고 있습니다ㅎㅎ
뭔가 시원해보이고, 맥세이프 무늬가 너무 맘에 듭니다 ㅋㅋ
저는 대충 적당히 쓰다가 에이징되고 상처 많이나면 새걸로 바꿔줍니다
가끔 PP소재의 반투명 스킨 (약 10g)을 쓸때도 있습니다.
애플정품가죽케이스가 진리라고 하죠. 100만원 폰에 5만원 케이스정도는 무난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