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제껏 쿠팡에서 자급제로만 구매를 해왔는데요.
여자친구가 왜 자급제만 고집하냐고 하면서 통신사쪽으로 알아봐주었습니다...
저는 사실 1년씩사용을 하고 중고로 내놓고 거기+ 해서 새로운폰으로 항상 교체를해왔었는데요..
이번에도 12PRO를 중고처분하고, +@해서 13PRO로 사전예약을 해둔 상태입니다.
일단 SK 69요금제사용중이구요, 집인터넷과 어머니가KT 결합을 하고계셔서 KT쪽으로 알아보았습니다..
KT 13PRO 시에라블루 512기가 이구요..
조건은 SK에서 KT로 번이하고 9만원요금제 6개월유지조건.. 그리고 KT인터넷및어머니와가족결합으로해서
선택약정25% + 결합25% 해서 요금제에서 50% 할인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휴대폰은 완납기준 90-95로 맞춰주신다고 하는데
쿠팡자급제가 나을지.. 통신사폰으로 이동하는게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13PRO도 1년사용후 중고처분 +@ 해서 내년에 나올휴대폰으로 바꿀생각인데요
통신사폰으로 하게되면 2년이 무조건 묶이는게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통신사로 가면 무조건 5G 모뎀이 들어가면 5G 요금제를 기본적으로 사용을 해야 하더라고요
이후 변경은 가능한걸로 알곤 있습니다.
자급제로 젤큰 이유는 자급제 + 알뜰 때문에 자급제를 많이 쓰시는듯 합니다.
번이하고 그런거 하시는거는 괜찮죠
근데 폰 판매점이 여친분 지인이시면 흠....:
신용카드 조건 없고 폰반납조건 없고 인터넷 변경 조건없으면
90이면 싼편이긴할둣요
이정도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개통하고 6개월은 5G로 써야 해요
제 회사는 5G 잘 안잡히는지 lte우선 놓고 쓰는 분들이 좀 계시네요... 어디 경기도 지방 아니고 경기도 성남시에 경부고속도로 옆에 지나다닙니다..
1. 통신사 구매 시 할부 이자 붙는 점 (단말기 금액으 몇 % 붙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 몇 개월간 고가 요금 사용 (월 4만원 납부하다 6개월 9만원 요금 쓰면 30만원 벌써 손해)
3. 자급제로 구매 후 통신사 이동해도 약정 할인 및 인터넷 결합 가능
4. 대리점 직원과 실랑이 하지 않아도 됨 (설명 듣다 보면 먼 말을 하는 건지.....)
근데 저는 이제 단말기 구입방법이 바꼈습니다. 어자피 고 요금제 사용하고 있고
새로운 나온 폰은 안삽니다. 사고 싶지만. 그냥 돈이 아깝습니다. 1년 2년 지나면
통신사에서 출고가 인하와 공시가 70만원 정도 재고 처리 갑작이 뜰때가 있습니다.
머 구형폰이지만, 그럼 데충 어림잡아 폰을 20에서 30만원 언저리에 살수 있습니다.
그렇게 XSM을 29만원에 샀죠. 통신사도 장점은 있습니다.
요금제 변경 후
6개월 유지해야 하므로 차액 (8-6.9) 2.1 * 6 = 12.6만원이 더 드는거구요.
KT 인터넷 + 가족 결합
"프리미엄가족결합" 일 경우에만 결합으로 25% 할인 들어가는건데 ,
69요금제 이상(5G 경우 8만원 이상) 쓰는 회선이 2개 이상 결합했을 때 2번째 회선부터 25% 할인 적용됩니다.
어머니 폰 요금제가 최소 69이상 되어야 합니다.
선택약정 + 결합할인.
자급제로 개통하여도 kt에서 선택약정 가능하구요. (12개월/24개월), 가족 결합까지 가능합니다.
(kt 로 유심만 번호이동 필요)
게다가 아이폰은 공시지원금이 메리트가 없어요...
결론은 자급제로 구매 후 선택약정 걸고, 결합 하시는게 제일 저렴합니다.
아 추가로 지금 lte요금제 쓰시는거 같은데, 통신사에서 5G 폰 개통하면 5G 요금제 쓰셔야합니다.
물론 변경은 가능하지만 좀 수고스럽죠..
자급제는 말그대로 유심만 꽂아서(유심기변)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통신사제품은 최초개통시 나밍작업(번호부여 및 유심인식)을 해야하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통신사 제품은 크게 공시 선약 2가지로 나뉘우며, 기기는 동일한데. 통신사에서 어떻게 제한을 거냐의 차이이고,
통신사제품도 사실상 의무유지기간(6개월)만 유지하면 자급제와 다를빠가 없습니다.
이 의무유지기간내에 요금제변경등을 하시면 사라지는 혜택도 있고요.
둘다 정가를 주고 산다면 자급제가 낫고, 불법보조금 금액에 따라 통신사제품이 싸게 나오면 통신사 제품도 좋고 유지비 계산해서 이득인곳 사면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자급제가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