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패드랑 맥북이랑 아이폰을 쓰고 있습니다.
백업용량이 5G를 넘어가면서
자꾸 알림이 떠서 한번 찬찬히 보는 중에 의문이 생겼습니다.
어썸노트같은 스케줄 어플, 메모어플 등은 다시 설치 할때
클라우드에서 백업을 가져오거나 기기간 동기화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은행 어플이나 백화점 어플, 그리고 쇼핑몰 어플
인스타그램, 카카오맵, 티맵 같은 어플은
왜 iCloud가 필요 한건지요?
심지어 쿠키런 킹덤은 500Mb 넘게 백업중인데 뭣때문에 이렇게 많은 용량은 iCloud에 저장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게임서버에 백업되고 계정 따라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어디까지 iCloud가 필요 할까요?
이것저것 다 꺼버리니 카카오톡 백업중인데도 40Mb 밖에 안되네요..;;
맨 처음에는 가끔가다 들어가서 한번 정돈(?) 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다 켜고 삽니다.
패드랑 맥북 쓰면서
다 켰더니 애매~ 하게 1기가 정도 모자라서 용량 증설하기도 뭣하고 해서 조절중입니다.
쇼핑몰 같은 어플은 그냥 로긴만 하면 될거 같은데 굳이 iCloud를 사용하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복원시에 어떤 앱은 있고 어떤 앱은 없고 그렇게 되면 복원시에 없던 앱을 다시 찾아서 수동으로 설치하고 당연히 로그인도 다시 해야하니까요.
그렇다보니 앱 데이터가 로그인 정보뿐이더라도 기본 설정이 모든 앱의 모든 데이터 백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네네 안그래도 시놀로지 어플 같은경에는 언제 스토어에서 내려갈지 몰라ㅠ 백업해두고 있긴 합니다.
아.. 그렇군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게임은 왜그러니 했는데 개발자 컨트롤 부분이었다니 ㅠ
로긴하고 최근검색어 정도라면 그냥 백업에서 빼버리는게 제 사용기준엔 더 낫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냥 내부 데이터 통으로 보관하는거죠
아이클라우드 복원 하면 보통 로그인도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로긴을 자동으로 하니 자꾸 까먹어서
일부러라도 다시 로긴 하고 있는데
그런 이유라면 과감히 안해버리겠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