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애플워치 5 ap와 6의 ap가 똑같고 이번에 6기반의 7이 나온거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럼 ap의 성능은 사실상 5,6,7 3가지 제품이 다 똑같은건가요?
5에서 몇가지 기능 더 넣고서 6나온거고 또 6에서 몇가지 기능 넣어서 나온게 7인건가요???
아이폰을 이번에 구매예정이면서 워치까지 살려고 하는데.. 워치는 화면만 커지고 ap가 그대로면 차라리 중고 리퍼를 구매할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애플워치 5 ap와 6의 ap가 똑같고 이번에 6기반의 7이 나온거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럼 ap의 성능은 사실상 5,6,7 3가지 제품이 다 똑같은건가요?
5에서 몇가지 기능 더 넣고서 6나온거고 또 6에서 몇가지 기능 넣어서 나온게 7인건가요???
아이폰을 이번에 구매예정이면서 워치까지 살려고 하는데.. 워치는 화면만 커지고 ap가 그대로면 차라리 중고 리퍼를 구매할려고 합니다.
/Vollago
/Vollago
미밴드에서 가장 불편했던게 aod가 없던거라...애플워치4까진 크게 뽐뿌가 없었는데
5부터 aod 들어가서 출시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저는 워치로 대단한 작업을 하지않아서...그냥 전화받고 알림받고 그러거든요
성능차가 얼마나 체감이 될진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aod같은 정말 실제로 체감되는 기능 차이가 컸구요
애플워치5 잘 쓰다가 당뇨측정같은 건강상으로 큰 기능추가나 되면 기변해볼 생각입니다
/Vollago
7에서 베젤이 확 줄어든거 알루미늄 모델에도 크리스탈 글래스 적용된거 배터리 충전 속도 대폭 향상된거.
이 정도면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ap야말로 업글되어도 체감이 별로 없죠 567끼리 비교라면.
스댕이 좋긴한데 엄청..무거워진거 같아서.. 운동시에 부담스러울듯하더라구요..
스뎅과 동일한 크리스탈이 들어갈지는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사실 가격만 놓고 보면 알루미늄 모델에도 사파이어 크리스탈 못 넣어 줄 거 없거든요.
동일 스펙으로 들어가면 무게랑 줄질이랑 고려해서 티타늄 vs 알류미늄로 저는 골라봐야겠어요 ㅎㅎ
3은 그냥 대놓고 많이 느리고, 화면 비율/베젤크기도 다르구요.
대신 미묘하지만 가장 작고 가볍습니다. 38미리라.
3 : 느림, AOD없음, 배터리 20~24시간. 가장 작고 가벼움(심지어 이건 스텐모델 썼었는데도 가장 가벼웠음). 베젤 엄청 큼.
5 6 SE는 성능은 별반 차이 없고 잡기능 + AOD 유무/밝기 + 배터리 타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5랑 SE가 AP가 같은걸로 기억하구요.
SE랑 6 3대 동시구매(알루se 알루6 스텐6)해서 처음에 같이 만져봤는데 체감속도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지금 알루미늄 6모델 쓰고 있구요.
SE :AOD없음, 배터리 40~44시간
5 :AOD있음(어두움), 배터리 AOD켜면 20~22시간 끄면 40~44시간.
6 :AOD있음(밝음), 배터리 AOD켜면 40~44시간 끄면 80~88시간.
개인적으로 AOD 들어간 모델로 AOD사용하시면 굳이 사파이어 크리스탈 때문에 스텐모델 사용할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액정 스크래치가 AOD가 켜져있으면 잘 안 보이거든요. 휴대폰 액정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6를 스텐모델도 같이 샀다가 반품하고 그냥 가벼운 알루미늄 모델로 케어넣고 정착했네요.
소프트웨어로 약간 치사하게 급 나눕니다
Ap는 거의 의미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