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아이폰 아이패드를 사용해왔는데..
올해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폰12프로맥스 256기가는 벌써 두 번이나 빽업을 했으니 잘 사용한게 맞겠죠?
그런데 마찬가지로 올해 초 구입한 11인치 2세대 아이패드는 256기가중에 27기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다시 아이패드 미니6를 추가하려고 하는데 무조건 64기가를 구입하는게 맞겠죠?
머리는 계속 64를 외치는데 마음은 왜 자꾸 256으로 향하는지...ㅡㅡ
이것저것 대체품을 찾아봐도 결국에는 신제품으로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니5 64쓰는데 절반도 못 채운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32GB로도 충분했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앱 용량이 커지고, 사용하는 앱이 많아지고, 찍어놓은 사진이 쌓일수록 이제 필수 앱 까는 것만으로도 거의 용량이 다 차네요.
성능은 아직 충분한데 용량 부족 때문에 못쓰겠어서 이번에 미니6로 갈아타려고 생각중입니다.
64GB로 지금 당장은 문제없을 지 몰라도 또 4~5년 정도 지나면 또 후회 할 거 같아 맘편히 256GB로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