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온갖 애플기기를 전부 써왔지만 맥북,아이패드,아이폰 등등 한번도 파손된적이 없네요
MBA 2011
MBP 2015
MBA 2020 (사용중)
iPad mini4
iPad mini5 (2019년~사용중)
iPad Pro 10.5 (2017년~사용중)
iPad Pro 11 (M1 사용중)
iPhone 4s
iPhone 6
iPhone 8 (사용중)
iPhone 11 (사용중)
한번도 깨진적도없고, 고장난적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한번 해볼까?'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이정도 썼는데도 애플케어없이 잘 써왔으면 굳이 사야할까 싶기도하고....
괜히 60일이내 라고 라니까 그뒤엔 혹시모를일이 벌어질까싶고 ㅠ
만약 과거부터 애플케어+ 를 구매했다면 그 버린 보험료값만 지금까지 수십만원에 달할것으로 보이네요
지금와서 결과론적으로 생각하자면, 구매안한게 차라리 이득이겠지만서도 ㅠ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정도 썼음에도 별탈없이 쓰는 스타일 유형이라면 필요할까요?
굳이… 라면 패스.
저역시 파손경험이 전무해서 캐플 보다는 액세서리 구매하는걸로 퉁칩니다.
+ 말그대로 보험이니, 소신것 선택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특히 액정필름이나 유리 같은것 붙이지 않고 생 화면을 걱정없이 쓴다는게 가장 좋네요.
통신사 보험 들어놓고 신경안쓰고있다가 디스플레이 깨먹어서 보험으로 잘 처리했었어요
그 이후로 한번도 보험 쓴적없지만 항상 통신사 보험이든 애캐플이든 들어놓고 씁니다
물론 비용이 아깝긴하지만, 보험들어놓고 쓸때 마음편한정도가 달라요
딱 하나 17년에 구매한 에어팟1을 보험없이 쓰긴했는데(그땐 애캐플이 없었던것같습니다)
귀에서 떨어져서 파손될까 걱정, 비올때 비때문에 고장날까 걱정, 걱정속에 썼던것같아요
근데 거진 3년정도 쓰고 중고판매할때까지 잘 쓴게 함정이네요....ㅎㅎ
어쨌든 보험비용이 아깝다면 어쩔수없지만 저는 웬만하면 허락이 된다면 드는 편입니다
보험기간동안에라도 걱정없이 펑펑쓰려구요
아직도 고뇌속에 있네요 ㅜ
누가 이야기해주는 것이 그닥 결정에 도움은 안될 것 같아요.
특히 아이패드는 그냥 무조건입니다.
개인적으로 미니2 사고 4년동안...이상없이 잘썻꼬 10.5로 바꾸고 지금도 애플케어를 받을만한 사고가 난적이 없고요..
6s를 아직도 .. 잘쓰고있네요 배터리만 갈아서...
그치만 와이프는 작은폰조차 1년마다 액정깨먹고 떨구고.. 난리도 아니네요
사고를 예측 할 수 없고... 걱정이 되면 구매하시는거죠... 만약 사고 나더라도 다른 방도가 있다면 해당 기회비용과
본인의 생각하는 그 기회비용가치를 비교하시는거고요... 저는 안삽니다 ~_~
안그러면 팔 리가 없죠
근데 패드는 너무 싸서 살 수 밖에 없긴 해요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분실아닌이상 파손은 그냥 그 상태로 중고로 팔아도 왠만큼은 건질 수 있어서 굳이 싶습니다
험하게 쓰는 스타일이 전혀 아니신데 굳이 14만 9천원 (추후 리퍼까지하면 20만원) 써야하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결코 적은 돈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패드가 가성비 좋다는 건, 그냥 순수 가격만 봤을때 그런거고, 실제로는 아이패드의 파손율이 저조하기에 저렇게 저렴한 가격이 책정된 거겠죠 (아이폰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