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읽어봤는데
원래 1년 as를 2년정도?로 연장해주고
소비자 실수도 100% as해준다 뭐 이정도로 적어져 있던데요
아이폰13의 애플케어가 20만원이더라고요
애플케어 살만할까요?
아이폰 초보라서 ㅜ ㅜ
유저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충 읽어봤는데
원래 1년 as를 2년정도?로 연장해주고
소비자 실수도 100% as해준다 뭐 이정도로 적어져 있던데요
아이폰13의 애플케어가 20만원이더라고요
애플케어 살만할까요?
아이폰 초보라서 ㅜ ㅜ
유저분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300번을 상대보다 잘둬도 마지막 한번을 잘못두면 지는게 바둑입니다.
저는 맥북, 워치, 폰, 패드 살때마다 가입하지만 단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고장이 나더라도 제과실이 아닌 기기문제...)
미가입했던 주변 사람들은 꼭 1년 뒤에 본인 실수가 아닌데도 고장이 나서 유상 리퍼 받는 걸 많이 봐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입하라고 말씀드리지만 선택은 본인 자유입니다.(고장이 나지 않고 몇년간 잘 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이전 폰 쓰셨을때 패턴 고려해보시고 하세요
한번도 안 쓰신 분 있는 반면에 배터리나 파손 등에 의해 잘 쓰시는 분들도 있어요
Clienkit2_Iphone 12 Pro
케이스에 필름까지 쓰시는 분들은 딱히 안 드셔도 되죠, 취향 차이, 사용자의 사용 패턴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폰 깨지지 말라고 꽁꽁 싸매서 다니시는 분이면 필요없다고 봅니다. 제가 이런 타입인데 케어플 들어봤다가 생돈 20만원만 더 썼어요-.-
- 통신사 보험
분실까지 보장 됨 (국내 애플케어플러스는 분실보장용이 없음)
어쩌다가 액정 한번 깨트리는 정도면 파손만 보장하는 2천원대 보험도 가입 가능
(2천원대 보험은 총 보장 금액이 작아서 1회 보험처리 받으면 계속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이 적거나 없어서 보험처리 받으면 해지하는게 이득)
월별로 결제가 가능해서 나중에 필요없거나 중고로 팔때 깔끔함
해외 직구폰은 통신사마다 가입이 안될 수 있으므로 문의가 필요
- 애플케어플러스
해외에서도 서비스 받을 수 있음
통신사보험은 미리 수리비를 납부하고 보험사에 청구하고 돌려 받지만 애플케어플러스는 공시한 금액만 지불하면 되서 처리가 간단 함
국내에선 월별로 결제가 불가능하나 서비스 받은 이력이 없으면 취소할 때 사용한 개월수만큼 차감하고 환불 받을 수 있음
중고로 판매시에 애플케어플러스 제값 못받을 것 같고 서비스 이력이 없으면 해지하는게 나음
2년 거의 끝나갈 때쯤 배터리 효율이 80%이하면 추가 금액 없이 배터리 교체 서비스 가능 (이건 파손이 아니여서 애플케어플러스만 가능)
아이폰은 수리비가 비싸서 애플케어플러스 금액이 부담이면 통신사보험에서 가장 저렴한거 하나 드시는게 나으실꺼에요
전 아이폰은 쌩폰으로 쓰는게 가장 예쁜 것 같아서 케이스 값 아낀다 생각하고 애플케어플러스 가입합니다
리퍼 안받아도 2년쯔음에 추가금 없이 배터리 교체만 받아도 더 오래 쓸 수 있으니까요
대충 기댓값 평균치 내보면 애케플 사는게 이득이긴 합니다
/Vollago
이쪽이 낫더라구요 비싼 요금제 쓰시면 멤버십 포인트로 일부 납부도 가능하실겁니다
그 밑으론 돈 아까운 것 같아요
맥북,아이패드,아이폰 단한번도 애케플 한적없습니다.
저는 그만큼 돈 벌었죠.
요즘엔 폰은 2년 쓰고 배터리 갈아 쓰거나 아니면 싸게 처분할 요량으로 안들고 있고(대신 강화유리랑 애플 정품실리콘 케이스는 컬러 몇개 구매해서 돌려 쓰고 있어요), 에어팟 같은 악세사리류는 필요할 일이 종종 생겨서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