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4일에 A모바일 통화 100분, 문자 100건, 5기가 + 1Mbps 요금제를
프로모션으로 7개월 동안 6,600원 하길래 가입해봤습니다. 8개월째 부터 만얼마라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예전에 3Mbps도 써봤는데 유튜브 720p도 잘 나오고 속도에 대해 큰 불만 없이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3개월동안 월말에 1Mbps 속도에 대한 후기는...
음악앱 초기 구동시 첫곡은 끊김이 발생하지만, 다음곡부턴 그냥 잘나옵니다.
유튜브는 480p 잘 나오네요. 아이폰8에서 이정도면 볼만 합니다. 로딩이 좀 있습니다.
올림픽 기간이라 네이버앱이나 KBS my k앱 실시간 생방 올림픽 영상은 아무리 해도 안나오네요.
사파리로도 접속해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네이버앱 영상 클립들은 기다리면 나오긴 하더라구요.
제 동선중 버스, 지하철 와이파이 빵빵하게 터져서 데이터가 별 필요 없는 환경입니다만,
6600원이라는 가격이 워낙 싸서 용서가 되지 이 속도로 뭘 하지는 못 할거 같네요.
아직 이 요금제 요금으로 2만원도 안냈는데.. 셀프개통 했다고 이마트 상품권 만원짜리 두개 주더라구요.
스시랑 닭강정 잘 먹었고, 또 다른 좋은 요금제 나오면 갈아탑니다.
/Vollago
전 유투브나 스트리밍 서비스는 생각보다 그냥저냥 쓸만했는데요,
오히려 인터넷 이미지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느려서 그냥 3만원대 무제한으로 갈아탔습니다.
유튜브는 의외로 쾌적하게 볼만한데, 이상하게 네이버 진입이랑 카카오 QR 체크인 로딩이 느려서 짜증날 때가 있습니다.
와이프 요금제가 6기가에 1mbps 무제한인데, 어제 데이터 다쓰고 1mbps 구간으로 네이버 검색하는거 보니까 너무 느리더군요 ㅜ
알뜰폰도 조건 좋은 무제한은 월요금이 오르고 있습니다.
작년에 5메가 제한도 3만4천원이 있었는데
이게 데이터온비디오랑 같은 조건인데
지금은 4만원대로 올랐구요
알뜰폰 무제한 조건이 가장 낮은것이 3만4천원대에요
보통은 3만6천원대가 대부분이구요.
11기가 매일2기가 3메가 조건의 도매대가는 6만9천원의 50퍼라서 거의 알뜰폰에서도 작년까지는 손해보면서 가입자 유치했고 올해부터 점차 올리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