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확률로 아이패드 프로를 쓰고있음.
사실 저는 120과 60의 차이를 구분못합니다. ㅋㅋㅋ
구분못하는다는 것이 지인의 아이패드 프로를 잠깐 만져보고 비교한것이기 때문에
저도 아이패드 프로를 평소에 사용했다면 그 차이를 느끼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평소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이패드 쓰다가 아이폰을 쓰면 렉걸린것 처럼
보일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프로를 사지 않을 합리적인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ㅡㅡ???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폰 12 프로맥스나
써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스크롤 시 그 부드러움이란...
/Vollago
저도 부드럽다는데 잘 모르겠어요
근데 120핸드폰 나오면 써보면 티 날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120Hz 넣지 말고 비싸지 않게만....ㄷㄷ
배터리가 많이 필요하니 배터리도 커지고 결국은 무거워지는 프로모션 기술이 휴대폰까지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구분이 안 될 수가 없어요
더군다나 아이폰같은 경우는 iOS의 애니메이션 때문에 안드로이드 대비 훨씬 부드러우니 더 알기 힘들어요 ㅋ
그래도 120이 더 좋겠죠?! 역체감!
패드프로를 60으로 바꾸면 엄청 티나는데 폰은 잘 모르겠어요. 작아서 그런듯 합니다.
/Vollago
아이패드 프로 or 갤럭시 120hz 화면 -> 아이폰 60hz 화면은 체감 잘안됩니다.
아이패드 프로 120hz 화면 -> 아이패드 60hz 화면은 체감됩니다.
결론은 체감되려면 화면크기가 중요하고, 무엇보다 자체가 끊기면 화면이 부드럽다한들 의미없는것 같습니다.
8인치 안드로이드패드 좋은거... 화면 스크롤 부담됩니다.ㅠㅠ
웹서핑이 주 사용처라 스크롤링에 대해 바로 체감할 줄 알았는데.....
(그러고보니 게임할때는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스크롤도중에 뭔가를 봐야하는것도 아닌데
폰에 120이 필요한가 의문입니다
패드처럼 필기를 하는 디바이스면 유의미하다고 보긴 하지만요
이코노미를 1등석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고 해도 그냥 이코노미 타겠다고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