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XS 을 사용 중이며, 256GB 용량을 사용 중 입니다.
얼마전 부터 용량이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뜨길 시작했으며,
앱과 사진이라도 지워서 용량을 확보해야지, 라는 생각에 사진앱에서 사진 삭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근데, 용량 부족 문제인지 사진 조차 삭제가 안되어서, 폰을 리부팅 하면 나아질 까 하고 전원을 껐는데....
사과화면 후 재부팅 만 무한히 반복되었습니다.
클량 검색을 해보니, 용량 부족으로 재부팅 시도시 발생하는 무한사과는 해결하기 힘들고, 초기화를 해야 한다는 글들이 있어서 긴장하였습니다. 폰에 있던 각종 자료 및 사진들을 날려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앞이 깜깜해지고 여러 사이트를 찾아 보면서 해결책을 마련해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본 방법은
1. 맥북프로와 아이폰을 연결합니다.
2. 아이폰 전원을(무한 반복 리부팅 중인) 길게 눌러서 꺼지게 만든 후 핸드폰 전원이 다시 켜질 떄 까지 전원을 누르고 있습니다.
3. 잘 누르고 있으셨으면 핸드폰 화면에 사과 로고 대신 맥북과 연결 표시가 뜨고,
4. 맥북 파인더에서 아이폰이 보이게 됩니다.
5. 파인더에서 아이폰 업데이트 및 복구 하기 눌러주니
기존 데이터를 다 살리면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추후 어려움을 겪으실 분들을 위해 제가 해결 했던 방법을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