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감을 위해서 종이질감 필름을 붙여놓았는데
벌써 2년이상이 되어 필름 끝 부분이 헤지더군요
필름이 완전히 제거 되는건 아니고 여러 층이 있는데 얇게 벗겨져서 보기가 흉해지고 있었습니다.
ipados15를 설치하는김에 제거를 했는데
너무 깔끔하고 좋네요
애플케어도 끝나서 사실 더 조심해야 하는데
이제는 필름 못쓰겠습니다.
종이 질감 필름은 약간 색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수를 한 부분이긴 합니다.
필기감도 좋았구요
하지만 화면 가시성이나 색감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
(필름이 있다고 영화보는데 안좋다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필름 있을땐 못느꼈습니다)
있다가 -> 없으니까 너무 좋네요
단,
이전보다 지문이 엄청 묻고 손기름에 뿌예져서 자주 닦아줘야 합니다. ㅠㅠ
그렇게 생각하면 필름을 잘 사용한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귀찮더라도 선명한 화질을 좀 느껴봐야 겠습니다.
ps : ipad mini5 사용중입니다. (예약구매품)
받으면 쌩으로 써봐야겠습다
애플 오피셜 청소방법이에요. 이소프로필 알코올 솜은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흔히 렌즈 클리너라고 판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