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음질을 ‘고해상도 무손실’로 선택 시
위와 같은 안내문구가 나오는데요.
추가기기 없어도 그냥 선택해버리고 재생하면
일반 무손실로 재생되는걸까요??
아니면 아이폰에선 고해상도무손실로 출력이 되나, 음원장비가 받아들이질 못할까요?
오디오 음질을 ‘고해상도 무손실’로 선택 시
위와 같은 안내문구가 나오는데요.
추가기기 없어도 그냥 선택해버리고 재생하면
일반 무손실로 재생되는걸까요??
아니면 아이폰에선 고해상도무손실로 출력이 되나, 음원장비가 받아들이질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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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무손실로 재생되는걸까요??
> 애플뮤직이 제공하는 lossless는 일반 loseless 와 hi-res-loseless 두 가지입니다. DAC가 없다면 loseless로 제공됩니다.
맥 : 내장 스피커, TB dock, TB dock + dac 모두 hi-res-lossless 재생 가능
아이패드 : 내장 스피커, dac hi-res-lossless 재생 가능
아이폰 : 내장스피커 재생 가능
으로 봐선 제공 자체는 하지만 정상적인 출력이 안 될 수 있음을 말 하는 것 같습니다. :)
저 경고는 꼬진 내장스피커로도 틀어는 주겠지만, 음질적 측면에서는 그냥 대역폭 낭비라는 경고입니다 ㅋㅋ
오디오 음질을 고해상도 무손실로 선택할 시 애플 뮤직앱은 24bit/192kHz으로 마스터링 된 음원을 24bit/192kHz로 재생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이어폰 단자가 있던 아이폰은 모두 24bit/192kHz를 지원하는 DAC를 탑재하지 않았고 라이트닝 단자에 물려 사용하는 DAC의 경우 DAC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라이트닝 단자의 한계(정확히는 관련 인증 칩의 한계인데 칩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로 24bit/96kHz까지만 입력을 받습니다.
고로 아이폰에서 24bit/192kHz음원을 듣는 것은 24bit/96kHz입력을 받아 24bit/192kHz로 업샘플링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출력하는 라이트닝 DAC를 사용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DAC가 아주 극소수의 종류만이 발매되어 현재는 대부분 단종되었기에 사실 무손실 음원은 USB-C에 고사양 DAC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아이맥이나 맥북에서나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해가 어려운점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다만 아이패드 USB-C - 허브 - 32/384까지 지원되는 DAC에서 실험해본 결과 음원에 따라 출력형식 변경이 잘 됩니다. 현재 시점에서 USB-C 달린 아이패드가 애플뮤직용으론 최고의 소스기기네요..
맥에선 타이달 음원을 바로 프로그램내에서 언폴딩해서 디지털로 DAC로 보내는걸로 알았는데...그럼24/96까진 재생이 되는거 아닌지....mqa 풀디코딩은 어차피 제가 가진 DAC에선 지원을 안해서요.
맥의 애플뮤직 ALAC의 경우엔 usb-DAC 연결을 해도 맥 기본 미디 설정에 따른다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