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품은 esr 폴리오인데, 자석으로 붙는 제품이고 옆면은 보호가 안되는 스타일이고
아래 제품은 라이노 클리어쉴드인데 옆까지 다 감싸는 구조에요.
라이노 사려고 했는데. 댓글들을 보니까 ‘폴리오 방식(자석)이 휨 방지에 더 유리하다’ 라는 반응이 많더라구요?
당연히 사방을 감싸는 제품이 휨 현상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방을 감싸고 있으니 케이스 자체에 압력을 받으면 케이스 자체가 틀어지게 되어서 그런 건지.. 그 이유가 궁금하더라구요.
키보드 딸려있는 제품 등등을 다 제외하고 위의 두 제품만을 비교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제품을 선택하실 건가요?
케이스가 옆면까지 보호가 마음이 편할 거 같지만 프로 디자인을 조금 더 느끼고 싶고 아이패드의 옆면 스크레치까지 민감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높은곳에서 낙하하면 의미가 없겠지만, 낮은 낙하시 보호는 케이스가 커버 가능해서 그럴경우 보호가 필요합니다.
태어나서 아이패드는 6년간 떨어뜨린적 없구요
휘지도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