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애플워치 정품 밴드 중에 가장 클래식하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클래식 버클 입니다.
그 중에 아무래도 클래식한 가죽 색상인 새들 브라운이 가장 인기가 많았었고 애플이 에르메스 가죽 밴드 팔아먹으려고
단종시킨 뒤로 장터에서도 이 색상은 중고로도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우연찮게 미개봉을 하나 구했습니다.


카메라로 새들 브라운의 색상과 가죽의 질감이 잘 안 담기는 게 아쉽습니다. 애플 정품 가죽 밴드 답게 마감, 디테일이 끝내줍니다.
시중에 파는 가죽 공방 밴드들하고는 독특한 무광 가죽 질감, 커넥터의 마감, 디테일, 스프링 처리된 버클 등 비교가 안되네요. ㅎㅎ





시리즈6 스댕 그래파이트 색상도 줄질하기 괜찮습니다. ㅎㅎ

현재 가지고 있는 정품 클래식 버클들인데 역시 새들 브라운 색상이 제일 예쁘네요. ㅎㅎ
이제 단종돼서 구할 수도 없으니 아껴가면서 잘 차야겠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