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 둘째 딸램.
워낙 신출 귀몰합니다.
이젠 컸다고 놀이터도 혼자 가겠다고 떼쓰고 잠깐 한눈 파는 사이 사라집니다.
단지 내 이 놀이터, 저 놀이터 옮겨다니며 놀고, 술래잡기 한다고 뛰어가서 사라져버리고...
그래서 생각한게 이 녀석 호주머니나 바지에 에어테그를 사서 달아주면 어떨까.
그 용도로 쓸만할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추가)
댓글을 보니 위와 같은 상황에 써먹는 용도로 에어테그가 적절치 않은가 봅니다.
혹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저런 용도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 있을까요?
그게 문제긴 한데,
단지 1놀이터에서 같이 있다 잠깐 한눈판 사이 3 놀이터에 갔을 때는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군요. ㅠㅠ
갤럭시태그는 그나마 주위에 갤럭시 폰 사용자가 있다면 그 폰이랑 태그랑 신호 주고받으면서 위치 추적이 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