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쯔음에 아이패드 프로 2세대 (2017)를 구매했고, 빛번짐과 터치씹힘 등으로
2020년도에 한 번 리퍼를 받아 현재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요즘에 뽐이 오는 걸 참기가 힘듭니다.
구매할 당시에는 뽕을 뽑겠다 생각했지만, 불과 2년만에 어떠한 결함이나 결핍 없이
새 모델이 갖고 싶네요...ㅎㅎㅎㅎ
글 올라오는 거 보면 다른 분들도 금방금방 바꾸시거나, 2대 갖고 계신분들도 있는 거 같은데
다들 구매하신 아이패드 얼마나 쓰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트레이드인으로 보내주고 돈보태서 워치를 새로살계획이네요
아 그럼 이제 아이패드는 아에 안쓰시는 가 보네요!
에어 2세대 2014년
프로 3세대 2019년
이네요 :)
특정 공간 브금 재생용도..? 혹시 자세히 말씀 주실 수 있나요?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ㅎㅎ
사시사철 충전기 꼽힌 상태로 애플뮤직이 재생되고 있습니다. 리퍼고 배터리교체고 뭐고 한 번도 안 하고 저러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버벅여서 힘드네요 ㅠ
11년에 사서 17년에 원하는 지인이 있어서
넘겼지만..
???:죽여줘
아직 잘 사용하고 있어요 영화도 보고
이제는 줌 회의 참석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잘 쓰고 있어요.
저도 살짝 뽐이 오는데 성능이 좋아서 계속 쓸 듯 싶습니다.
유투브 키즈용으로 씁니다
/Vollago
단명했다면 켜지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Vollago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