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을 올리기도 했는데... 이번에 256기가에서 128기가로 아이폰을 바꾸려고 합니다. 마이그레이션으로 옮기고 싶은데요...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256기가 중 대부분의 용량(129기가)을 사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클라우드 2테라를 사용 중이고, 모든 사진이 아이클라우드에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용량 확보를 위해서 아이클라우드에 올라간 사진을 삭제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폰의 사진을 지워서 용량 확보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방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이 옵션 설정해두면 아이폰에는 썸네일 정도만 남겨두고 원본은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기존에 다운되어있는 사진이 다 썸네일화(?)되는 시간은 어느정도 소요될 거에요. ㅎㅎ
시간을 두고 용량 체크 다시 해보면 사진 용량 부분이 쪼그라 들어있습니다.
해당 기능을 켜도 폰에서 사진 지우면 아이클라우드에서도 지워지는데 아이폰에서 사진이 차지하는 용량은 줄어들어서 낮은 용량으로 마이그레이션 가능할거에요.
폰에 있는 사진을 아이클라우드에 동기화 시키고는 폰에는 사진 썸네일만 유지하는 기능이라 폰에 사진 용량이 줄어드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거에요.
이미 용량 최적화를 한 상태입니다. 지금 256기가 중 80기가 정도가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용량이 많다고 판단해서 작동이 잘 안되고 있나봐요.
어러 케이스를 봤는데 작은 용량으로는 모두 실패했습니다.
참고하세요~
ㅠㅠ 그런건가요?
icloud 백업 복원 하세요~
공간최적화하면 사진이 500기가가 섬네일로 33기가인데,
왠만하면 128안에 다 되지 않을까합니다.
2. 백업이 모두 완료되면 설정에서 iCloud 사진 보관함을 비활성화한다
3. 사진앱에서 모든 미디어를 삭제한다
4. 새 아이폰과 마이그레이션
...혹시 모르니까 PC에서 영혼백업 하신다음 시도해보세요
최적화는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