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작에 멜론에서 갈아탔습니다ㅎ 음악 추천도 정말 마음에 들고 믹스테잎이나 미공개곡 같은거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가성비도 좋구여
단점은.. 멜론같이 차트가 나와있는게 아니라 차트 보려면 직접 찾아 들어가야되는데 굳이 안보게 돼서 요즘 무슨 노래가 있는지 모르는거랑 한국 곡은 가사가 거의 안나온다는거..?
가격은 인앱결제 수수료 때문에 웹사이트 결제가 더 쌉니다
안효은
IP 221.♡.133.8
12-09
2020-12-09 02:15:10
·
@뭐귀엽냐님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아이폰으로 웹사이트 들어가서 결재해도 가격 할인받나용?
Cielito
IP 223.♡.249.172
12-09
2020-12-09 11:08:27
·
안효은님// 전 신곡은 멜론에서 쓰윽보고 1분 미리듣기 후 맘에 드는 곡 유튜브뮤직에서 듣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MIX가ㅗ여러개 생겨서 맘에 들어요
danielmint
IP 210.♡.198.15
12-09
2020-12-09 02:11:59
·
전... 유튜브는 유튜브, 음악 스트리밍은 음악 스트리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둘 다 씁니다 ㅎㅎㅎ 유튜브가 음악 스트리밍을 대체하지 못하더군요.. 유튜브뮤직이 생각보다 곡이 없거나 중구난방인 경우들이 있어서 제겐 대체제가 못되서요..
그냥 유튜브로 영상 보는 채널들이 많아서 프리미엄으로 쓰구요... 스트리밍은 타이달 주로 쓰다가... 이번에 샤잠 통해서 애플뮤직 2개월 무료 받아서 써보고 있네요.
danielmint
IP 210.♡.198.15
12-09
2020-12-09 02:14:19
·
그리고 싸게 하시길 바란다면... 힌트 드릴 수 있는건... 다른 나라로 공략해보시는 것 정도입니다.
안효은
IP 221.♡.133.8
12-09
2020-12-09 06:49:33
·
@danielmint님 보니까 인도가 제일 싸다는 말이 있어서.. vpn으로 인도 돌리고 바로 결재하면 될련지요? 따로 인도 계정을 추가로 만들어야 하는 게 아닌지..
Bias
IP 210.♡.50.185
12-09
2020-12-09 02:19:25
·
유튜브 뮤직 예전에 한달정도 가볍게 써봐서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을 기반으로 재생되다보니 장단점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장점 : 별별 음악들을 다 들을 수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있기만 하다면... 예를 들면 같은 음악이라도 앨범 버전 뿐 아니라 몇년도 라이브 직캠버전 같은 것도 들어볼 수 있죠. 꼭 그 공연 라이브 앨범이 공식 발매되지 않았더라도요. 누군가 영상을 올리기만 했다면, 스트리밍 사이트들에서 잘 계약하지 않는 마이너한 음악들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점 : 별별 음악들이 다 튀어나온다... 예를 들면 A 가수의 AA란 노래를 듣고 싶어서 AA를 검색하면 그 노래와 관련해서 업로드된 영상들이 모두 뜹니다. AA의 2019년 공연 라이브, AA의 2017년 라이브 직캠, 라디오에서 잠깐 부른거, AA의 공식 음원, 다른 사람이 부른 AA 커버곡, 등등.....보통 무난하게 음원 버전을 듣는데, 그럴려면 검색 결과들 중에서 공식음원버전 올라온걸 직접 찾아야하죠. 멜론같은 스트리밍 앱은 그냥 음악 검색하고 제목 누르면 바로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비하면 약간의 수고로움을 더 감수해야합니다. 의외로 음원버전이 저작권 문제 등으로 유튜브에 없는 음악이라면 좀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새볓
IP 117.♡.28.194
12-09
2020-12-09 07:23:50
·
유툽은 음질이 별로라. /Vollago
daftpunkk
IP 223.♡.78.224
12-09
2020-12-09 08:18:37
·
유튜브프리미엄을 쓰는 이유입니다. 라이브나 미공개곡 등 다른 음원서비스에서는 경험할수없는 곡들이 많아요
음악 추천도 정말 마음에 들고 믹스테잎이나 미공개곡 같은거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가성비도 좋구여
단점은.. 멜론같이 차트가 나와있는게 아니라 차트 보려면 직접 찾아 들어가야되는데 굳이 안보게 돼서 요즘 무슨 노래가 있는지 모르는거랑 한국 곡은 가사가 거의 안나온다는거..?
가격은 인앱결제 수수료 때문에 웹사이트 결제가 더 쌉니다
그래서 둘 다 씁니다 ㅎㅎㅎ 유튜브가 음악 스트리밍을 대체하지 못하더군요..
유튜브뮤직이 생각보다 곡이 없거나 중구난방인 경우들이 있어서 제겐 대체제가 못되서요..
그냥 유튜브로 영상 보는 채널들이 많아서 프리미엄으로 쓰구요...
스트리밍은 타이달 주로 쓰다가... 이번에 샤잠 통해서 애플뮤직 2개월 무료 받아서 써보고 있네요.
장점 : 별별 음악들을 다 들을 수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있기만 하다면... 예를 들면 같은 음악이라도 앨범 버전 뿐 아니라 몇년도 라이브 직캠버전 같은 것도 들어볼 수 있죠. 꼭 그 공연 라이브 앨범이 공식 발매되지 않았더라도요. 누군가 영상을 올리기만 했다면, 스트리밍 사이트들에서 잘 계약하지 않는 마이너한 음악들도 들을 수 있습니다.
단점 : 별별 음악들이 다 튀어나온다... 예를 들면 A 가수의 AA란 노래를 듣고 싶어서 AA를 검색하면 그 노래와 관련해서 업로드된 영상들이 모두 뜹니다. AA의 2019년 공연 라이브, AA의 2017년 라이브 직캠, 라디오에서 잠깐 부른거, AA의 공식 음원, 다른 사람이 부른 AA 커버곡, 등등.....보통 무난하게 음원 버전을 듣는데, 그럴려면 검색 결과들 중에서 공식음원버전 올라온걸 직접 찾아야하죠. 멜론같은 스트리밍 앱은 그냥 음악 검색하고 제목 누르면 바로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비하면 약간의 수고로움을 더 감수해야합니다. 의외로 음원버전이 저작권 문제 등으로 유튜브에 없는 음악이라면 좀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Vollago
라이브나 미공개곡 등 다른 음원서비스에서는 경험할수없는 곡들이 많아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음악재생 리스트 구성하는게 좀 번거롭고, 특히 음질은 AAC 256 or Flac 지원하는 스트리밍 앱보다는 확실히 별로입니다.
유선 카플레이 연결로 출퇴근 시 주로 듣는데,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유투브 광고도 없고 음악도 되니까 혜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