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pro쓴지도 이제 1년 넘었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11프로가 기존에 썼던 아이폰 중에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아이폰x때부터 이어지는 다자인의 결정체라서 후면을 비롯해 잘다듬어진 모양세가 좋았고,
카메라품질도 11프로쯤 되어서야 이제야 좀 쓸만해졌군아 느낌이 왔고
이번 망원카메라도 쓰면 쓸수록 맘에 들었습니다
스피커음질도 좋고 무엇보다 배터리도 맘에들었어요
인텔칩이긴 하나 사용하면서 불편함은 없었으며 폰 사이즈도 정말 딱좋았습니다
단 하나 무거운 폰 무게가 아쉽긴해요
150~160그람 정도만 되었으면 딱 베스트였을꺼 같은데 1년이나 썼지만 가끔느끼는 묵직함은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아이폰11프로는 라운드형디자인의마지막을 장식할 잘 만들어진 폰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