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는 '실버'에요.
근데 알루미늄은 '스그'에요
애플워치를 알아볼 떄 위에 두 말이 번갈아 가며 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후 색깔을 한참 고민하다가 작은 디스플레이와 일체감을 위해 스페이스그레이를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쓸만한 앱도 이래저래 찾아보고 하다가 요즘에는 애플워치 코디룩을 여기저기서 스크랩하고 있는데요.
확실히 스그 애플워치는 스마트워치 중에서는 이나 골드, 실버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 계속 드네요.
무엇보다 실버나 골드도 베젤이 아니라 테두리다보니까 화면 일체감에서도 크게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줄질 조합은 어렵지 않습니다만, 오히려 옷과의 조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애플워치는 아무래도 악세서리 성격이 짙어서 스그 대신 실버로 살 걸 후회 중입니다..
맞아요. 기능이나 연동성도 좋지만 패션이 50% 이상은 차지하는 거 같습니다,
스마트아이는 핀고정형, 정품형 선택이 가능한데 핀고정형이 착용중 분리될 가능성은 낮대서 고민하다가
그래도 정품형이지 하고 사서 2달째 쓰고 있는데 현재까진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했고, 스마트아이 말고 각인 없는 유사한 브랜드 하나 더 비교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어두워서 고급스러워요 ㅋㅋ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저도 알루는 스그가 진리라는 말만듣고 샀다가 후회했어요
시계 자체는 스그알루가 맞는데, 코디를 생각하면 실버알루 같더라구요.
인스타나 그런데서 코디한 거 보면 확대하지 않는 이상 구별도 힘들구요
마찬가지로 폰 테두리도 아이폰 텐 쓸때는 스뎅이었는데 크기 때문에 미니로 결정하고 나니 블랙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으로 밝은색 알루미늄은 너무 가벼워 보이네요. (와이프가 12미니 화이트를 쓰고 있는 걸 보면 개취의 영역이 맞고요)
1세대 스텐레스 쓰다가 6으로 넘어왔는데요
알루 실버는 장난감스러운 느낌, 스그는 줄질이나 코디의 애매함 때문에
알루는 거부감 느껴져서 어쩔수 없이(?) 스댕 샀네요
저번달에 11번가 skt 스댕 셀룰러 할인할때 샀는데
다음달에 셀룰러는 해지된다고해서 바로 해지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