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역대 아이폰중에 이건 폰이 아니고 무슨 보석같은 느낌이 드네요. 매장에서 골드봤을때는 별로였는데
그래파이트 색상은 꺼낼때부터 진짜 빛에 비치는색감이 고급스러운정도가 아니라 내가이걸 써도돼나싶을정도로
그냥 전시해놓고 싶은 느낌이네요 ㅋㅋ 이색상 선택할때 가장 고민인게 사진마다 색상이 달라서 고민이었는데
딱말씀드리면 정면에서 보면 차콜느낌이 강한테 약간만 사선으로 하면 빛때문에 은색느낌으로 실제로 눈으로 보여서
두가지 색상이 다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이폰 12 프로맥스 그래파이트 256g 입니다. 카메라가 너무 커져서 어두운색상이 그나마 티가 안나고 실버나 골드는 3개구멍이 콧구멍마냥 너무 커보이는게 단점이네요 ㅋㅋ
애플케어 들고케이스 안끼고 싶을정도로 고민이네요. 케이스끼면 옆면이 잘안보여서 고급감이 떨어져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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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