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사운드 조절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불만이였습니다.
블루투스, 음악소리, 벨소리를 따로 조절하는건 알고 있어서
그냥저냥 쓰고 있었는데 정말 큰 불만이
벨소리와 키보드소리가 따로 조절되지 않는다는 점.
우렁찬 타이밍 소리를 에어팟으로 듣고있자니 매번 짜증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습니다. 평소에 타이핑 소리를 줄이기 위해선
설정으로 들어가 벨소리를 수동으로 줄여 주고 에어팟을 안 쓸 땐 다시 설정으로 들어가 벨소리 음량을 최대로 바꿔주곤 했었는데 번거롭고 짜증나고 어떻게 해결항수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 하다 발견한 방법 입니다
설정 - 사운드 및 햅틱 - 헤드폰 안전성 - 큰소리 줄이기
여기서 설정을 75데시벨로 설정하면 벨소리크기가 최대치로
설정되어있어도 에어팟 착용시 따로 음량조절 하지 않아도
우렁찬 타이핑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요거 발견한 뒤로는 우렁찬 키패드 소리도 어느정도 잡았고
번거롭게 벨소리 음량 조절을 하지 않아도 되니 어느 정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저처럼 쓰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추천 드리는 방법 입니다.
진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