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일정과 할일관리 잘해보고 싶은데
항상 캘린더와 미리알림 (약속과 할일) 개념이 모호해서 왔다갔다 합니다.
미리알림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서 이미지 첨부도 되고 하니 캘린더 보다 기능이 더 낫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캘린더와 미리알림 둘중 한가지만 써야 한다면 어떤 것을 사용하시겠습니까?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
아이폰으로 일정과 할일관리 잘해보고 싶은데
항상 캘린더와 미리알림 (약속과 할일) 개념이 모호해서 왔다갔다 합니다.
미리알림이 많이 업그레이드 되서 이미지 첨부도 되고 하니 캘린더 보다 기능이 더 낫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캘린더와 미리알림 둘중 한가지만 써야 한다면 어떤 것을 사용하시겠습니까?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
댓글 확인이 좀(많이) 늦었네요.
사실 본문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약속"과 "할일"로 구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딱 정해진 시간에 해야 하는 것, 예를 들면, 회의, 식사 약속, 모임 등과 같은 것은 일정으로 관리하고,
정해진 시간이 없이 또는 기한 내에 언젠가는 해야 하는 일, 예를 들면, ** 보고서 작성, 마트 가서 ** 사오기, 회사에 도착하면 **에게 연락하기 등과 같은 일을 미리 알림으로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분리되어서 불편한 앱중에 하나입니다
리마인더 연동해서 달력에서 같이 보여주는 리들 캘린더를 유료로 쓰고 있는데
이건 또 맥 버전이 없어서...
판타스티캘이 구독으로 바뀌지 않았다면 샀을텐데...
맥이랑 같이 쓸 수 있는 (가격포함)괜찮은 캘린더 앱이 없네요
예를들어 맨날 일기를 쓰는데 캘린더에 맨날 일기일정을 넣을 수 없으니 밤 9시에 미리알림으로 알림을 띄우거든요. 그거 외에도 특정한 시간에 뭘 할 예정일때 그런걸 미리알림에 해놓는 편이에요
캘린더는 말 그대로 친구와의 약속, ~결제일 이런걸 넣어두고 한눈에 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