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날 때 마다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 체크해서 항상 하는데
슬슬 새로운 폰 준비하면서 갑자기 그 비번이 뭘까 해봤는데 제가 그 동안 해오던 비번 모두 다 넣고 아무리 조합을 해봐도...
6개월 전에 한 번 백업하면서 비번을 뭔가 간단(?)하게 해야겠다 생각해서 뭔가 간단하게 한 것 같은데
오히려 한 번 설정 후 비번을 안쓰다 보니 이제 더 이상 못찾겠네요...
모든설정 재설정 하고 다시 백업하면 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설정 해 놓은 환경을 다시 세팅하는게 너무 귀찮아서 어떻게든 찾고 싶습니다 엉엉 ㅠ_ㅠ
혹시 제가 무슨 생각으로 어떤 비번 해놓았을까요
질문 자체가 우문이지만 경험담이나 조언 위로 격려 뭐든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Vollago만든 사람 칭찬해💕
그리고 요즘엔 백업 필요없이 폰끼리 붙여놓으면 새폰에 그대로 옮겨져서 전 폰 바꿀 땐 백업 복구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아이튠즈 백업/복원을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시간 날 때 마다 아이튠즈에 백업도 하고 아이클라우드에도 올리긴 하구있어요
몇 년 전 워터파크에서 폰을 침수 시키고 데이터 복구에 애를 먹었던 기억에 최대한 여러군데 분산 백업 하고 있어요
아 그리고 백업본을 지워도 암호는 폰 로컬에도 저장되는거라서 새로 백업 만들 때 자동으로 암호체크 된 상태로 백업되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한건 폰에서 "모든 설정 재설정"으로 설정만 초기화 시키는 방법이있어요 하지만 이걸 하면
각종 설정들이 다 초기화 되어 와이파이 비번부터 앱 접근 권한까지 다 새로 설정해야하는 상황이 귀찮은거죠 ㅎㅎ
/Vollago
오래 전 폰 바꾼 후 에버노트 비번을 기억 못해서 잠시 당황한 적이 있었죠.
12345 였습니다.
5자리를 했을 줄이야...
1, 11, 123 이런거 다 되니 자릿수 한번 무관하게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