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분리는 가능한데 한번 빼면 하단 부셔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12 프로 특성상 옆면 얼룩없이 붙이는 것도 무지하게 어렵습니다. 라텍스장갑이 있으면 조금 수월했을 거 같습니다. 실먼지 하나 들어가서 다시 빼보려 하는데 엄두가 나질 않네요. 근데 핏이나 감촉은 좋고 미세한 간격으로 유막이 생기지 않는 구조네요.
그건 이미 깨져있어서 그런걸겁니다
11프로용이랑 12프로용 둘다 쓰고있습니당..여러번 탈착했구요
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주실수 있나여.. 3일째 시도중인데 못하겠네요 이미 하단 금갔습니다..
먼지가 자주 들어가서 일주일에 한 번은 거의 빼서 제거하는 편인데 금간 부분은 없습니다.
뺄려다가 하단에 Broken났습니다 게다가 빼지도 못했어요 큰일났네요 글쓴이님 빼는 요령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