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아이폰살때 용량때문에 고민이었는데요. 사진,영상을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같은 고민이실것 같은데요
저는 지금 11프로 256기가 사용중인데 200기가가 사진영상입니다. 256기가 거의 다 풀로 채워쓰는 상태구요
이번엔 꼭 512로 바꾸려고 했었는데 가격도 확 비싸지고해서
고민하다 보니 icloud가 2테라가 월 11100원이더군요 그래서 고민에 빠졌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8->256 가격차이가 14만원이고
256->512 가격차이가 27만원입니다. 그래서 128에서 256살땐 큰 부담이 없었는데 256에서 512로는 가격적 부담이 확다가오더군요
그런데 512를 사도 사진영상은 계속 늘어가고 또 금방 허덕거릴게 분명한데요.
1년뒤 감가를 생각하면 512기가라고 중고가가 확 더 받는게 아니고 거의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icloud 2테라를 11100원 월사용료 내고 쓰면 년간 133200원입니다.
아이폰을 매년 바꾼다고 했을때 512를 사면 27만원이 들지만 icloud를 쓰면 2테라에 133200원이 사용됩니다.
아이폰 중고판매시 크게 차액발생이 없기에 비용과 저장용량을 따지면 icloud가 훨씬 좋은선택인거같은데요
문제는 속도인데요 저는 icloud사진백업을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가
아무리 네트웍속도가 빨라도 아이폰 자체 용량에서 사진,영상을 찾아보는속도를 따라갈수 없어서였습니다.
저는 256기가가 허용하는한 최대로 지우지 않고 폰자체에 보관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구글포토로 다 백업했지만
구글포토만 봐도 사진을 마구 스크롤 하면서 볼속도가 안나오더라구요. 답답하다 이거죠
그래서 icloud로 백업해서 쓰시는분들은 속도가 쓸만하신지 궁금하구요.
비용적부담이 커도 512가 좋을지? 용량도 훨씬크고 가격도 저렴한 icloud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ㅠ 아이클라우드 장점이라면 사진앱에서 보이는 거겠죠.. 전 그냥 영상이랑 안쓰는 어플들 싹 정리하고 백업은 원드라이브에하고 간신히 256 맞춰서 쓰고 있네요.. 이제 더 지울것도 없는 상황이라 리뷰닉님과 같은 상황인데 그래도 아이클라우드는 2테라에 그가격엔 못쓰겠어요.. 차라리 1테라에 저렴한 요금제 나왔으면 고민은 될 것 같아요
/Vollago
제가 사진 600g라서 .... 128에 아이클라우드 씁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나스>>>>클라우드>512입니다.
wdmycloud 나린이일때 썼는데 그거랑 일반 나스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목돈 지출 가능하시면 나스 추천드려요.
아.. 셀룰러 무제한이라서 나스만족도가 높은 걸 수도 있겠네요. 무제한 요금제 아니시면 만족도가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스로 들어간 사진은 다시 아이폰 사진앱으로 복원이 힘든걸로 알 고 있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