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2구매글이 많아서.. 제가 아이폰11프로 구매할때 생각나네요..
장터에서 이름도 생소한 데모폰을 구매했습니다. 정식폰(?)대비 대략 20%정도 저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데모 폰이라 하면 매장에서 매대(?)에 진열되는 os가 설치된 폰인데, 데모 사진들과 데모 앱들이 설치되어있고.. 추가 앱 설치 불가및 로그인이 안되는듯 했네욤..
정싣 OS설치는 조금 까다로웠던것 같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열심히 검색해서 설치했었네요..
기본 박스풀에 몇가지 구성요소가 빠지긴했었는데 가격이 좋아서 구매했던기억이 납니당..
데모폰은 애플에서 매장으로 밀어넣기 하는물건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론 매장이 물건을 진열하지 않고 장터에 판매하는 경우만 구매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뜯지도 않은 ...
dfu해서 드렸습니당
/Vollago
뭔가 꺼림칙해서 그냥 새기계 샀는데
데모폰도 괜찮나보네요?? 호오...
불안하긴하죠.. 또 누구 손을 어떻게 거쳤는지도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