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보관함은 마지막페이지를 넘겨야 나옵니다.
눈에 보이지않는다는말이에요.
애써 찾으라고해도 그리 쉽게(?) 발견되진않는...? (동의하지않겠지만)
쓰기싫으면 뭘 앱에 숨겨요 그냥 ios13때 쓰던것처럼 똑같이 쓰면 되잖아요.
마지막페이지를 굳이 한번 더 넘겨보는 습관이 있으면 불편하겠죠.
충분히 앱보관함은 사용자의 눈에서 꺼져줄수있습니다.
저도 앱보관함 그닥이라서 걍 안씁니다.
신경을 끄기가 너무편해요. 왜냐? 눈에안보이니까.
굳이 오른쪽으로 한번더 쓸어보나요?
꽤나 맞지않는습관과 ios14가 만났군요.
쓰라고 만들어 놓은 기능인데 나랑 잘 맞지않는다? 정신없다? 자꾸바뀐다?
안쓰면돼요. 아얘 꺼버리고싶나요? 저도 바라는기능이야 많지만, 불편해죽을만한건 없는것같아요. 나의 물리력,능력으로 바꿀수있는게 아니다보니....
너무 간단합니다. ios13처럼 쓰세요
/볼라고에서
그 꽤나 맞지 않는 습관을 가진 분들은 말씀하신 것처럼 간단히 iOS13처럼 쓸 수는 없을 것 같아요...ㄷㄷ
이 분들 눈에 보이니까..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적응이 상당히 많이 필요합니다 하......
작성자분 말씀처럼 더이상 넘길일 없는 맨 마지막 페이지라서 그다지 신경이 안 쓰이네요
iOS13처럼 씁니다
그렇다고 앱 보관함이 별로라는 사람에게 "신경 안쓰면 되잖아" 라고 할수 있는가 의문입니다.
뭐.. 원래 앱 스토어상 분류대로 앱보관함에 담겨 있는거긴 하지만
그게 절대 직관적이고 편리하다고 볼수는 없거든요.
저만해도 앱 보관함을 편하게 사용한다는 것 보다는
안쓰는 앱들을 모아놓는 쓰래기통 개념으로 사용중이거든요.
그런데 정말 가끔 쓰는 앱들은 보관함에서 찾기 정말 힘들고 빡치는게 사실입니다.
단순히 그렇게 안쓰면 되잔아... 라고 할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애플에서 가볍게 옵션만 주면 되는것인데 그렇게 안해주니까요. 그것을 불편하게 생각하는 사용자는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공간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옆으로 밀어서 보기 싫은 사람도 있으니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