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ios14 진짜 어지러워요
앱 보관함 만들었으면 커스텀이라도 하게 해주지
지네 멋대로 분류하고
페이코가 금융이 아닌 기타에 들어가 있고
아 정말 끔찍합니다..
갖다 던질뻔 했어요
위젯은 기본앱 말곤 없어서 별달리 쓸것도 없고
애플 왜이러나요 증말..
//
+ 굳이 논쟁하실 것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죠 ㅎㅎ
아 ios14 진짜 어지러워요
앱 보관함 만들었으면 커스텀이라도 하게 해주지
지네 멋대로 분류하고
페이코가 금융이 아닌 기타에 들어가 있고
아 정말 끔찍합니다..
갖다 던질뻔 했어요
위젯은 기본앱 말곤 없어서 별달리 쓸것도 없고
애플 왜이러나요 증말..
//
+ 굳이 논쟁하실 것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죠 ㅎㅎ
이 옵션 켜두면 홈화면에 받아지는게 아닐까요?
페이코가 금융으로 분류되지 않은 이유는
애초에 페이코에서 카테고리를 라이프 스타일로 올렸습니다.
앱서랍이 폰을 던져버릴정도의 불편을 주나요?
평소대로 원하는대로 커스텀하게 폴더로 정리해서 쓰면되요.
앱서랍 보려면 한번더 옆으로 쓸어넘기는 동작이 필요한데 의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볼일 없어요. 충분히 없는셈 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자유 + 커스텀 보단 통제된 환경안에서 자신들이 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사용하게 하는거 모르나요?
애플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쓰고 싶다면 안드로이드 써야죠.
애플은 아마 늘 그래왔듯 안해줄겁니다.
혹시 문자 메세지 공유탭 같은 대다수가 싫어해서 큰이슈가 된다면 옵션하나 넣어주겠지만, 앱서랍은 아마 그럴일 없을 겁니다.
분류 문제는 개발사가 해결하거나 아님 심사과정에서 철저하게 해주길 바랄 뿐이죠
그리고 viper_JS 님에게 사과하고 해당 내용 삭제하세요.
애플팬 마인드라고 하셨으면 이해하겠는데
앱등이는 비하입니다.
통제된 환경안에서 정한 가이드라인에 의해 사용하는것을 옹호한다라 ㅎㅎ 지금까지 애플이 제공한 사용환경 중에 끄지 못하던게 있었나요? 포스터치? 트루톤? 스크린타임? 위젯? 뒷면탭? 쓰기 싫은 사람들에겐 다 끄고 쓸수 있는 옵션 제공했죠? 아 그건 있네요 배터리 게이트 ㅎㅎ 강제로 성능 통제한 사건 ㅎㅎ 설마 그런걸 옹호하시고 무조건 애플이 시키는대로 해야한다고 하신건 아니시지요?
본인이 좋다고 마치 그게 무조건 옳다는양, 대다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양 거들먹거리시는데 과연 극성 애플팬 소리 안들을 수 있을까요? 제가봤을땐 본인들이 뭔 애플이라는 기업과 일심동체라도 된 마냥,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꼬으면 쓰지마’ 식으로 이래라 저래라 댓글남기신 분들이 사과하셔야할꺼같습니다만? @쿠후님
윗분 말씀은 홈 화면에서 본인이 쓰고 싶은 앱들 하고 위젯 골라서 마음대로 배치해서 쓸 수 있다는 얘깁니다.
애플은 이미 커스텀 되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앱 보관함까지 커스텀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한 거 같은데
iOS 버전 업데이트 될 때마다 이거저거 많이 바껴요. 소소하게 바뀌는 것도 있고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많을 때도 있고 한데 그런 성격의 변화를 잘 모르거나 전화기를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쓰는 사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쓰는게 [사용자 본인을 위해서라도] 좋다는 말입니다.
앱 보관함에 대해 애플이 강제하는 영역은 홈화면 마지막 페이지에서 한 번 더 스와이프 했을 때 앱 보관함이 표시되는 것 뿐입니다.
앱 배치는 기본 홈 화면에서 얼마든지 마음대로 할 수 있구요.
위젯 배치도 마찬가지구요.
심지어 위젯 크기도 종류가 많진 않지만 조절 가능하구요
앱 보관함은 그저 본인이 혹시라도 잊고 있는 앱이 있거나 배치하지 않고 보관함에만 묵혀둔 앱이 있거나 가려놓거나 해서 앱을 검색해볼 필요가 있을 때 쓰라고 있는거죠
사실 spotlight 쓰면 그거 마저도 필요가 없을 수 있겠지만요.
그게 싫으면 안드로이드 쓰는게 낫죠
아니면 애플에 피드백 하세요.
https://www.apple.com/feedback/
글쓴님은 피드백 하시고 안드로 넘어가시면 되겠네요. 거긴 그나마 모든 앱보기 버튼을 따로 내놓거나 홈화면에 내놓거나 할 수 있으니.
마지막으로 안쓰면 된다는 말은 소비자가 기업에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피드백이기도 합니다.
네 불매요.
적어도 전 그런 의미로 안쓰면 된다거나 다른 거 쓰면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요.
싫으면 안쓰면 된다는 말이 그렇게 아니꼽게 보이시나요?
일본 제품 불매하시는 분들한테도 그건 본인들 생각이고 남이 싫다는건 일체 무시하는거라고 얘기해 보시죠.
싫으면 쓰지마라는말은 아니꼬운 말 맞습니다. 제가 물건 구매하는데 뭐 보태주셧나요? 그리고 제가 언제 애플제품 불매자한테 그건 너네 생각이고(?!) 라고 했나요?
되도 안한 일본불매를 예시로 들고오셧는데,
일본제품 불매 = 정상
일본제품 불매 조롱 = 비정상
일본제품 불매 강요 = 비정상 아닌가요?
여기서 제가 불매를 강요받은거면 받은거지
제가 제품 불매자를 언제 무시했나요?
앱 보관함에 대해 애플이 강제하는 영역은 홈화면 마지막 페이지에서 한 번 더 스와이프 했을 때 앱 보관함이 표시되는 것 뿐입니다.
<< 라고 적어주셨는데 그거 자체로 홈화면에 서랍함이 생긴게 스트레스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언급하고 이미지파일까지 올려드린부분입니다. 말씀대로 이번 앱서랍이 맘에 안드는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애플측으로 건의하라고 말씀하신건 타당하나, 거기에 덧대어 맘에 안들면 쓰지마라고 하는건 동등한 소비자 입장에서 전혀 타당하지 못한 행위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실 spotlight 쓰면 그거 마저도 필요가 없을 수 있겠지만요.
<< 본인도 잘 아시네요. 이미 앱을 검색하기 위한 spotlight가 있기 때문에 앱서랍이 필요가 없을 수 도 있다는거. 필요 없을 수 있는 기능을 끄지도 못한다? ㅎㅎ 끄지못하니까 꼬으면 안드로이드 써라라고 결론 내리시는게 논리정연하지 못하다고 생각안되나요?
님 말대로 그게 타당하지 못하다고 판단이 됐을 때 하는 행동이 불매입니다.
소비자도 기준이 제각각이니 기업이 당연히 소비자 기준을 100%만족하는 제품을 못 만들어내고
그래서 제품이 마음에 안드는 소비자가 있을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하긴 한데
제품을 던져버리고 싶을 정도로 극단적으로 이 제품이 마음에 안들면
불매하는게 답이란 거에요
기업이 제품 만들고 나서 제일 신경쓰는게 뭡니까?
판매량이죠? 매출과 기업이익에 직결되니까요.
거기에 불매를 해서 조금이라도 기업 눈에 들게 티를 내는게 기업이 제일 잘 알아먹는 대화수단이란 겁니다.
일할 때 상사가 "하기 싫음 때려쳐!"식으로 말하는게 아니고
마음에 너무 안드니까 다른 제품 쓰는게 낫겠다고 글쓴님 본인을 걱정해서 하는 말이라는 겁니다.
심지어 일본제품 불매는 제품 기능이나 소비자 취향이 아니라 기업도덕이나 국가 행실 문제 때문에 불매하는 분들인데
기업이 강제하는 영역이 더 적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불매하는 사람들이 님 기준으로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불매하신 분들로 보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얘기한 겁니다.
본인 말대로 이해를 못하신건 저도 이해를 하겠는데
본인이 이해 못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 말이 다 생각없이 나온건 아니구요
이해가 잘 안되시면 왜 그렇게 말을 했는지 물어보시던가 아니면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좀 더 생각해 보시던가 해주세요 제발좀...
그리고 적당히 우기시구요 쫌.
우기긴요 걱정해달라고 한적도 없고 불매 강요 받기도 싫습니다. 위에 적었듯이 제가 불매해야 싶다면 하는거지 님한테 [안드로이드나 쓰세요]등의 말로 강요받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구구절절 논리없는 헛소리 하시는데 걍 차단박습니다. 일본 관련해서 예시든건 필력좀 다듬으셔야겠네요. 기본적인 어순조차 안맞아서, 글쓰신 요지를 이해 해보려고 노력해도 이해할수없을정도니까요.
앱보관함을 무조건 마음대로 수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느끼신다면... 안드로이드로 가시는 수 밖에 없겠죠..
어차피 애플이 그거 해줄지도 의문이고 해주려면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은데요 ㅎㅎ
페이코에서 대응을 해줄거 같네요
/Vollago
싫으면 다른거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