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케플 샀다고 끝이 아닙니다.
애플케어플러스: ~ 269,000원(Pro기준)
액정깨지면 269,000원 +4만원
기타손상 269,000원 +12만원 입니다.
* 기타손상에는 카메라렌즈 조금 깨진경우도 충분히 포함될수있죠.
리퍼에 기본 30만원이 들어가요.
뭐 몇번을 깨먹든 중고가격방어를 하든 상관없지만요.
여지껏 애플케어플러스 한번도 안들었고,
한번도 아이폰수리 및 망가진적 없이 썼는데 결국 돈을 번 셈이네요.
에어팟도,애플워치도,아이패드도... 모두요
아이폰11로 본다면 무려 폰 가격의 20% 가까이 육박합니다.
쌩폰, 우발적손상 좋지만... 폰하나로 잘쓰는 저로썬....
왠지 섣불리 선택을 못하겠네요 ㅠㅜ
배터리 교체 빼곤..
저는 아이폰8도 노혼으로 자가교체해서 아직도 서브로 잘두고있네요 ㅠ
그회로 멈추었습니다.
케이스 투알텍 카본
액정 쌩 액정인데ㅡ_ㅡ
1년에 1번 바꾸어도 이게 어디야 하고..썻는데..
1년에 2회 2년 4회... ㅡ_ㅡ
내 투알텍 카본 안삿죠...
마친쿡님 너무하네요.
요즘도 가입만 된다면 무상이라는 분들도 계셨던거같아서
해외케플이 최고인거같긴합니다..
가입비 269000원에 그 후에는 본인 부담금만 내면 되는건데요
사용하는 습관에 따라 가입유무를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기기가 고가이다 보니 고장시 수리비용이나 리퍼비용이 만만치 않으니까요.
우선 가입하면 마음도 편하고 나중에 엔지니어랑 얼굴 붉힐 일도 없드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아이폰은 꼭 가입합니다.
저는 아직 암에 안걸렸으니. 암보험 만큼 돈 번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