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와 맥북 이야기는 항상 흥미진진 합니다.
1. 다른게 아니라 이번에 맥os big sur가 나왔는데
arm으로 구동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럼 혹시 탈옥처럼 아이패드에서 big sur 혹은
그 이후의 맥os를 설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 그리고 또 하나
윈도우와 윈도우 arm 처럼
mac os 와 ipad os가 통합될수도 있단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정말 그렇게 된다면...어쩌면 맥을 팔아버리고
12.9 아이패드로 갈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듭니다.
물론 배터리 이점은 잃어버리겠지만요 ㅎㅎ
3. 마지막으로
파이널컷 arm 버전이 개발되고 있는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된다면
혹시 가격이 되려 높아질까요? 아니면 낮아질까요? ㅎㅎ
구매 생각은 있는데 언제 구매할지 고민중이네요.
개발용으로 풀고 있는 맥미니가 A12Z인데 램이 16기가일겁니다
개발킷 램 많은 건 실리콘 완전 이주 전까지 최적화 안 된 프로그램 테스트해야 하니 램 좀 빠방하게 준 거고..
애플이 완전 이주 기간으로 제시한 2년 즈음에 뭔가 신호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때쯤엔 패드 프로도 8기가 램은 되겠죠
아이패드는 멀티태스킹이 기본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통화(voip포함)나 녹음, gps(네비게이션), 미디어 재생(유튜브 음악 등)같은 몇몇 허용된 경우를 제외하면 불가능하다보니 램도 작게 들어옵니다.
그래서 아폰은 데이터 켜놓고 카톡 알림이 왔을 때, 데이터 끄고 ㅋㅏ톡을 실행하면 메세지가 없지요.
카톡과 알림이 따로 운영 된다는 이야깁니다.
첫 ios에 멀티태스킹이 들어오던 시절에도 여러 앱이 동시에 실행되는 것 같아보였지만 실제론 처음 멀티태스킹이 들어왔을때는 멀티태스킹이란것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앱을 실행하면 열리고, 홈으로 나가거나 다른 앱을 실행하면 원래 실행중이던 앱의 데이터가 압축된후 앱이 킬이 되고, 다시 돌아오면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와서 마치 원래 있던 상황으로 되돌리는 것처럼 보이게 운영했었죠.
지금도 백그라운드 실행이 가능한 영역이 넓어졌을 뿐, 특수한 환경을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홈으로 나가면 킬이 되는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ios입니다.
1. 정식은 당연히 안나오겠지만 탈옥으로 어떻게 가능은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때문에 정상적인 사용은 어려울것이라고 보입니다.
2.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맥은 절대 아이패드가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일단 fan이 존재하는 시점에서.
언젠간 맥이 아이패드 프로 상위버전 쯤으로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맥에 터치가 들어오면서 키보드가 있고, fan이 있음으로써 아이패드 프로의 상위 버전이 될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격차는 절대적으로 존재합니다. 키보드 친화적인 ui. 터치 친화적인 ui.
터치는 절대 키보드를 따라갈 수 없고, 전문가는 아이패드에 스마트 키보드 사는 비용으로 맥북을 사게 될것입니다.
3. 파컷은 지금 구매하시면 arm용도 사용 가능할겁니다.
애플이 새로운 버전 나온다고 구버전 구매자에게 새로 구매하라고 한건 과거 os를 팔던 시절 밖에 없는것 같네요
2년 뒤엔 또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pc or 테블릿 모드가 있지 않을까 싶은것이죠.
평소에는 iOS기반으로 작동하다가 외부모니터 키보드 마우스가 연결되면 맥os를 부팅할 수 있게끔요
ARM의 장점이 저전력과 낮은 발열이라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자체가 맥미니의 역활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맥미니의 역할! 정말 대박입니다!
맥의 점유율은 윈도우에 비해 낮지만
ios 도 맥화 시킨다면
맥의 점유율도 굉장히 높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