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용중인 아이폰 X가 벽돌상태가 되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사용중인 아이폰X가 용량부족 상태였는데, 상태가 점점 이상해지더니 재부팅을 시도하니까 애플 로고만 무한 부팅 되네요.
볼륨 up / down 후,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서 재시작을 해도 맥북, windows 두 OS 에서 다 인식이 안되네요.
기기가 인식이 되어야 Mac (iMazing) / Windows (3uTools) 와 같은 툴을 써서 무언가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답답하네요.
몇 번 시도를 하다보니, 무한사과 재부팅은 종료되고, 충전하라는 표시까지는 나타난 상태입니다.
충전표시는 애플 로고 벽돌 -> 재부팅 -> 애플 로고 -> 재부팅 과정에서 나타나고 꺼집니다.
혹시 이 상황에서 시도해볼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물로 씻은 적은 없습니다.
용량이 부족 + 카톡이 열리지 않는 현상 + 앨범에서 영상을 삭제해도 영역이 사라지지 않고 검게 남아 있는 현상
이 발생하여 재부팅을 시도한게 전부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리커버리 모드가..
맥에 USB 케이블로 연결 후, 강제 종료했을 때 iTunes 표시와 함께 진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헌데 위와 같은 스텝으로 진행하면 애플로고만 뜨고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게 맞다면 소프트웨어적인 방법으로는 고칠 수 없고...
고치시려면 사설업체에 맡기실 수밖에 없습니다.
응급조치로 드라이기 같은걸로 좀 뜨겁다 싶을 정도로 뒷판을 몇 분 데우면 켜질수도 있습니다.
그 때 필요한 자료 얼른 백업하세요.
곧 증상 다시 나타날 가능성 큽니다.
사용하면서 약간의 충격들은 있었는데.. 검색해보니 저장용량 부족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아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신 말씀도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커버리 모드인 것 같은데
거기서 리커버리 진입 버튼 똑같이 누르면
돌아올겁니다 될 때까지 반복하세요
저는 그래서 풀렸던 적 있어용
애플로고 벽돌 -> 재부팅 -> 애플로고 벽돌
이렇게 무한반복 현상 중에 배터리 부족으로 충전 표시가 뜨고 종료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방법으로도 계속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될때까지 누르시거나 애초에 사과벽돌 화면에서 DFU버튼을 누르시면 검은화면으로 들어 가질거예용
그리고 다시 DFU버튼 누르면 돌아올거예요
사과벽돌 경우도 전 6번 정도하니 풀리더라고요
ios엔 벽돌이란건 없어요
소프트웨어 오류라 계속하면 무조건 풀려요
그러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아니면 3utools로 연결하시고 DFU모드로
진입하기를 눌러보세용
추가로 DFU 진입 버튼하고 안 먹히면
리커버리 진입 버튼으로도 해보세용
이건 리커버리와 DFU 하는 방법입니다
1. 아이폰을 iTunes 가 설치된 PC에 먼저 연결해두고
2. 아이폰 화면이 ‘애플 로고’ 일 때 3을 시도합니다.
3. 볼륨 업, 볼륨 다운 누른 후 전원버튼만 길게 누릅니다.(이 때 볼륨 버튼에선 손을 뗍니다.)
4. 그러면 화면이 애플로고 였다가, 검은 화면(전원off)였다가, 다시 애플로고가 보일겁니다.
이 때도 전원버튼에서 손을 떼지 않습니다.
5. 유튜브의 섬네일(맥북과 케이블 화면) 이 보일 때까지 전원버튼을 누르다, 보일 때 손을 뗍니다.
이후엔 PC 에서 업데이트나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DFU모드에서 아무리 복구를 해도 (컴퓨터바꿔보고, 윈도우/맥 바꿔가면서 여러번 시도함) 에러 35를 뿜어내며 복구가 안되더군요.
투바가서 진단받아보니 하드웨어사망으로 리퍼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2년이 지나서... 리퍼비용이 비싸더군요.
그냥 SE 사서 쓰고 있습니다. 벽돌된 X는 사설에 부품용으로나마 팔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리커버리 모드에서 업데이트 시도시, 에러코드 14를 벗어나지 못했네요..
결국 복원을 눌러 초기화 후에 사용중입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에러코드 14가 뜬다면 아이튠즈 소프트웨어 문제입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275
이 글을 통해서 완전히 아이튠즈와 관련된 모든 구성요소를 순서대로 제거 후 재설치를 해보세요!
그러면 거짓말 같이 에러코드 14는 안 뜨실 겁니다. 쉽지 않으셨지만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