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대략 1만 5천 장 있고, 현재 백업옵션으로 구글포토 무제한 옵션 사용 중입니다.
만약 iCloud 사진 보관함을 쓰게 되면 기기 용량 절약 옵션은 안 쓸 거라서 로딩이 느린 건 상관없고, 업로드만 얼마나 걸리든 안 보이는 사이에 잘 되면 됩니다. 나중에 애플 기기를 두 개 이상 갖게 되면 추가 용량 결제해서 사용하는 걸 고려 중입니다.
혹시 몇년 간 사용하다가 사진 전부 혹은 일부가 한순간에 날아가거나 하는 안정성을 의심할 만한 일은 없을까요?
사진 7000장 동영상 300개네요..
근데 윗분 말씀처럼 막 만단위인 분들 날려먹었다는 이야기를 몇 개 봐서 구글포토 같이 사용중임당ㅋ
2011년 사진부터 현재까지 대략 14,000장 정도의 사진 백업중인데 잘 쓰고 있습니다 ㅎ
/Vollago
3중백업중이고 크롬으로 아이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백업할때 가끔몇장 받아올 수 없다며 빼먹고 받아오더군요.
시간좀 지나면 받아지긴했는데.
아이클라우드에서 사진말고 아이폰 백업이 복원 실패한적 있어서 무조건 3중 4중 백업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맥북프로, 아이패드프로, 제폰, 와이프폰, 큰딸, 작은딸 , 막내딸 까지 편하게 씁니다.
2테라 구독중입니다.
다만 백업이라는 건 많을 수록 좋아서 NAS를 생각중이긴 합니다 :)
사진은 2.2만장이상 사용중입니다...
단점은
1. 시궁창이라해도 손색없는 속도 (약 20년전 인터넷 속도 보다 느립니다)
2. 안전성 (사진 참고해주세요.. 1주일째 저러고 있습니다ㅎㅎ 20장 정도 줄었네요)
장점은
1. 아이폰, 아이패드, 맥 모두 동시에 동일한 사진을 볼 수 있음
(1) 너무 느려서 그마저도..
(2) 다른 동일한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 많음
2. 앱이 종료된 상태에서도 백그라운드로 사진이 클라우드에 업로드 되는 유일한 앱.
사실 단점 1번때문에 왜 써야 하나 싶은 앱 입니다... 너무 심각해요..
한국에선 쓸모가 없다고 봐도 될정도라고 봅니다...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다가도 어느세 느려집니다 ㅎㅎ
(KT기가 쓰고 있으며 VPN, DNS 바꿔도 소용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