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굿노트 노타빌리티 쓰다가 결국 pdf expert에 정착했습니다. 무엇보다 굿노트,노타빌리티는 pdf 규격의 쓰기가 아니라 그냥 위에 그려넣는 방식이라서 넣다 뺐다했을때 제가 썼던것들 수정이나 없애기가 안됐어서요... 요즘은 어찌될지 잘모르겠네요^^;
ps1. 굿노트는 책갈피도 백업이 안됐다가 업뎃으로 1depth로만 가능했던거같은데... 요즘은 어떨지 잘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pdf expert가 편했습니다. ps2. pdf expert의 단점이라면... 글씨체가 아주 엉망이라는...ㅎㅎ 보정이 이상하게 들어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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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e
IP 175.♡.71.7
07-08
2020-07-08 21:40:52
·
[PDF Expert] PDF 자체에 있는 글씨나 그림에 주석이나 밑줄, 형광펜 등을 많이 한다. PDF 자체에 무언가 추가하거나(사진) 수정(페이지 옮기기, 삭제)할 일이 많다.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PDF를 업로드하고, 그걸 동기화를 해야 한다. 필기된 PDF를 컴퓨터에 옮겨서 봐야 할 때가 있다. 필기감은 크게 중요치 않다. 최신 iOS 기능 적용을 빠르게 해 주면 좋겠다.(Split view, Side by Side, 다크모드, 다중 창 등) 가볍고 빠른 앱이 좋다.
[노타빌리티, 굿노트] 주로 PDF를 내용으로 보고 손글씨 필기와 여백을 만들어 필기한다. 필기감이 중요하다. 강의 녹음하면서 필기 기능이 필요하다. *강의 등 깔끔하게 정리는 노타빌리티, 예쁘고 보기 좋게 정리는 굿노트라는 평이 많습니다. 그러나 유저 성향 따라서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OneNote] 필기감이 중요하다. 앱이 용량을 많이 차지하거나 무거워도 상관없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클라우드 실시간 동기화가 필요하다.
[플랙슬] 공부, 연구를 위해 사용한다. 10인치 이상 큰 아이패드를 사용한다. PDF에서 페이지를 자주 왔다갔다 해야 한다. PDF 자체에 필기보다는 PDF를 보며 따로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
무엇보다 굿노트,노타빌리티는 pdf 규격의 쓰기가 아니라 그냥 위에 그려넣는 방식이라서 넣다 뺐다했을때 제가 썼던것들 수정이나 없애기가 안됐어서요... 요즘은 어찌될지 잘모르겠네요^^;
ps1. 굿노트는 책갈피도 백업이 안됐다가 업뎃으로 1depth로만 가능했던거같은데... 요즘은 어떨지 잘모르겠습니다. 여러모로 pdf expert가 편했습니다.
ps2. pdf expert의 단점이라면... 글씨체가 아주 엉망이라는...ㅎㅎ 보정이 이상하게 들어갑니다ㅠ
PDF 자체에 있는 글씨나 그림에 주석이나 밑줄, 형광펜 등을 많이 한다.
PDF 자체에 무언가 추가하거나(사진) 수정(페이지 옮기기, 삭제)할 일이 많다.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PDF를 업로드하고, 그걸 동기화를 해야 한다.
필기된 PDF를 컴퓨터에 옮겨서 봐야 할 때가 있다.
필기감은 크게 중요치 않다.
최신 iOS 기능 적용을 빠르게 해 주면 좋겠다.(Split view, Side by Side, 다크모드, 다중 창 등)
가볍고 빠른 앱이 좋다.
[노타빌리티, 굿노트]
주로 PDF를 내용으로 보고 손글씨 필기와 여백을 만들어 필기한다.
필기감이 중요하다.
강의 녹음하면서 필기 기능이 필요하다.
*강의 등 깔끔하게 정리는 노타빌리티, 예쁘고 보기 좋게 정리는 굿노트라는 평이 많습니다. 그러나 유저 성향 따라서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OneNote]
필기감이 중요하다.
앱이 용량을 많이 차지하거나 무거워도 상관없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클라우드 실시간 동기화가 필요하다.
[플랙슬]
공부, 연구를 위해 사용한다.
10인치 이상 큰 아이패드를 사용한다.
PDF에서 페이지를 자주 왔다갔다 해야 한다.
PDF 자체에 필기보다는 PDF를 보며 따로 정리하는 게 필요하다.
pdf 포멧을 유지할 필요가 없으면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필기감: 노트쉘프 > 노타빌리티 ≥ 굿노트 > 플렉슬
녹음 기능: 노타빌리티가 유일한 대안
논문: 리퀴드텍스트 ≥ 플렉슬 > 굿노트 ≥ 노타빌리티
2쪽 모아보기: 플렉슬 ≥ pdf expert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