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를 처음 접한 건 작년 클리앙에서 한 회원분이 올리신 글이었습니다.
구매정보를 문의드려 찾아봤는데 당시 너무 비싼 가격에 물러났었더랬죠.
최근에 다시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재고 처분 중인지 세상에 반 값 할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 값이어도 비싼..)
미니5 쌩패드 상태여야 완전 핏하게 들어갑니다. 스마트 커버는 꿈도 못꾸죠.
저는 대체로 패드를 손으로 쥐고 쓰고있고 집, 회사에 모두 거치대가 있어 컴팩트하게 들고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카드지갑도 구매하여 세뚜세뚜를 완성시켰습니다.
이런 일체감을 경험하니 불편함이고 뭐고 없더군요. ㅎㅎ
애플펜슬 실리콘 케이스는 펜슬이 굴러다니는게 싫어 구매했는데 투톤이라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중입니다.
두툼해지긴 하지만 실리콘이다보니 그립감이 좋아져 연필 돌리기도 자유자재로 가능해졌습니다. ㅎㅎ
근데 저 장면은 길들이는 중이신 건가요? ㅎㅎ
비싸서 그냥 포기했었거든요
블랙 미니사이즈 제가 주문하니 품절이네요 ㄷ ㄷ
/Vollago
축하드립니다 쌩패드 쓰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거예요 :)
미니5에 백커버 끼고 들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