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미니2 때 가입했던 LTE함께쓰기Basic(스마트폰) 요금제로 사용하던 유심을 새로 구입한 아이패드에 꽂으니 셀룰러 데이터를 잡지 못하네요. 재부팅을 몇 번 하면 된다는 분들의 글을 보고 5번 넘게 재부팅도 해보고 비행기 모드로도 몇 번을 했는데 셀룰러 활성화가 안되네요.
다른 분 글을 찾아보니 태블릿 → 태블릿, 폰 → 폰은 유심변경이 되는데 폰 → 태블릿은 별도로 지점 방문을 해서 작업을 해야되는 거 같은데요.
태블릿에 물려서 쓰던 유심이라 그냥 새기기에 바꿔 꽂으면 될 줄 알았는데 SKT 지점에 가서 별도로 기기변경을 해줘야되는지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폰-태블릿이면 유심도 재발급 받아야 돼요
폰용 유심은 등록 안된 기기도 유심만 꽂으면 쓸 수 있지만(자급제폰 등등 때문에)
태블릿용 유심은 등록 된 기기만 쓸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이게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번 바뀌어서 정보들이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아무튼 기본은 대리점에서 등록 해서 쓰는게 원칙인건 맞죠
/Vollago
/iPXS
떤 분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글이 있을겁니다. 그 글 참고하세요 ^^
기기등록이 안되러 있다면 omd 등록하시고 핸드폰 유심 끼면 가능하고요.
쿠팡에서 구입한 아이패드11셀룰러가 데이터함께쓰기 유심을 넣어도 신호를 잡지 못해 결국 지점 방문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지점에서 아이패드11셀룰러를 핸드폰으로 전산등록해서 기존 유심과 데이터함께쓰기를 계속 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lte데함-스마트폰으로는 같은 태블릿 이용 안됩니다. 신호 못잡습니다.)
안된다는 분 후기도 봤습니다. 케이스가 어떻게 다른 지는 모르겠는데, 혹시 3g 데함이 있는 분들은 지점 방문 전에 일단 집에 3g 데함 그냥 넣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탭을 데이터용으로 쓰다가 통화도 되도록 사용하려면,
유심의 설정(?)을 바꿔야 한다고 하더라고요(대리점 방문...). 유심을 새로 살 필요는 없다고 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