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가성비충입니다.
외국에서 구입한 카메라셔터음 없는 아이폰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대로는 못쓰겠습니다.
생폰으로 써서 앞뒤면 깨졌고 애케플 없습니다. 배터리라이프는 85프로.
깨갈이라는 업체에서 LCD는 그대로에 유리만 바꿔주는 조건으로 앞유리 5만원 정도드라고요.
배터리는 공식센터에서 교체하면 7만원 정도.. 총 12만원이네요.
반면 아이폰SE 2세대는 새로 사면 55만원이고 레드 컬러를 소장할 수 있습니다.
사실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아 A11이고 A13이고 별로 차이를 못 느낄 것 같아요.
12만원 VS 55만원..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랍니까?
고견 부탁드립니다. 뽐뿌로 가라 말씀은 상처받아요 하하.
사설가서 앞뒤면 깨진거 고치면 공식as불가한건 아셔야합니다.
배터리 교체를 위해 열려면 액정부위를 흡착판에 붙여서 들어올려야해서
금이 간 상태에서도 거부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