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검색해도 명확하게 설명된 글을 찾지 못해서 여쭙니다.
iCloud 2TB 요금제를 써서 항상 실시간 백업 이루어지게 되어있고,
맥북은 모든 자료 연동, 아이패드는 사진 제외 연동, 아이폰은 모든 자료 연동 되어있습니다.
아이폰을 '기준'으로 그 자료를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도 확인하는 형태로 사용중인데요.
아이폰이 너무 느리고 LTE를 못잡아서 공장초기화 후 복원 없이 필수자료만 일부 되살리는걸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사진만 20,600장 정도 되는지라..
섣불리 시도가 무섭네요 ㅠㅠ
근 10년의 인생이 담겨있으니...
저와 같은 경우처럼 아이클라우드 백업을 걸어놓은 사람이
일부 기기를 공장초기화 후, 복원 없이 사용해도 나머지 기기에 남아있는 자료가 삭제되는 일은 없나요?
이에 대해 아시는 분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ㅠㅠ
아이폰XS 유럽판, skt에서 사용중인데 요즘 아예 통신사 막대가 1~2개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습니다.
사무실 옆자리 동료는 아이폰x인데 같은 skt여도 막대기 3~4개 뜨구요.
제 폰의 문제같아 초기화를 한 번 해보려 합니다.
그 외에도 앱들이 많이 느리기도 하구요.
아이폰을 공장초기화 시키면 아이폰 혼자 싱크에서 떨어져나가는 거고 아이클라우드에 자료 삭제 명령을 내린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기기에서 열람이 되던 자료들은 계속 열람할수 있으시기는 합니다.
아, 애플워치 쓰시면 신경쓰이실 수 있는 내용으로 활동 데이터나 건강 데이터는 그냥 날아갑니다. 이건 아이클라우드가 아니라 아이폰이 관리하는 정보이고, 아이클라우드는 암호화된 백업본만 가지고 있지 데이터베이스를 아이클라우드에서 처리하지는 않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