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샀는데
코트 소매에 몇번 걸리적 거리더니
디스플레이에 흠집 큰게 여러개 났네요
이건 두부도 아니고 흠집이 정말 잘나네요
날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흠집에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
사파이어 글래스인 블랙 스뎅을 아마존 웨어하우스에서라도
구매해야 할까봐요...
기스 안나게 하려면 보호필름 붙이는 수밖에 없죠
4년째 쓰고 있지만 기스 전혀 없습니다.
사파이어 글라스라 깨지면 깨졌지 기스는 안납니다.
알루는 6개월만 써도 기스가 눈에 띄었는데
스뎅은 1년 넘어도 깨끗합니다
/Vollago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으로 안써보신 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깨지면 깨졌지 기스는 거의 안납니다.
스댕, 알루미늄 모두 써봤습니다. 현재는 5알루미늄쓰고요. 1샀을때 누군가 스댕은 기스안난다고 하길래 그냥 쓰다가 기스나서(걸어가다 벽에 닿았는데 난 기스입니다) 그 후로는 무조건 필름 붙이고 쓰고 있습니다. 6나오면또 갈아타야하니까요. 제가 워치1 스댕쓰다 팔때 XX나라에 올렸던 사진 올립니다
알루미늄 2세대 사용중인데
기스 별로 없던데...
애캐플도 가입되었으니 막 쓰다 맘 편하게 리퍼받으면 되지만 한국판은 심전도가 안되기에...
저같이 실기스 별 신경안쓰는 입장에서 보면 차이가 엄청나죠
스텐 초기모델 링블이랑 거의5년째 사용중인데 액정기스는 딱히 안보이네요
지금 이건 좀 심하게 말하면 누가 돌로 살살 긁은줄 알정도로 나서요 어디 부딪힌적도 없고 항상 코트나 잠바 소매에 가려져 있는 상태인데...
스뎅은 사파이어 글래스입니다
1) 외관이 더 고급스럽고, 줄 교체시 더 잘 어울린다.
2) 외관흠집 제거 가능
유리 제외한 워치 스뎅부분은 흠집 발생 시 폴리싱 천으로 제거 가능
제 주위에도 알루 샀다가 후회하고 스뎅으로 기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사모나 중고나라에 매물들이 올라오더군요.
/Vollago
심전도까지 되는 물건 구하는지라 거의 매물이 안나오겠지만 언젠간 구하겠죠 정 안되면 아마존꺼라도 질러야겠어요 ㅎㅎ
단 이틀만에 그냥 흠집도 아니고 만저보면 느껴질 정도의 흠집이 있네요 아니 코트 소매에 뭐가 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어차피 애플워치는 전자제품이라 매년 성능이 향상된 신제품 나올꺼고, 비싼 스뎅으로 사서 (구형인 채로)오래 쓰는 것도 괜찮지만 저렴한 알루미늄으로 부담없이 계속 신제품 갈아타는 테크트리도 좋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ㅎㅎ
재작년 시리즈4로 교체해서 쓰구요~
보호필름, 케이스 일절 안 씁니다. 전혀 문제 없어요~
가격에 부담이 있긴 하지만, 오래 사용하실 걸 생각하면 스텐리스 모델이 나아보여요 ^^
그때 느꼈습니다. 스뎅 유리는 기스가 잘 안나는구나..
시계는 둥그래야 한다는 이유만으로 애플워치는 몇년째 기웃거리기만 하는 기어 s2 사용자입니다.
얘가 아마 사파이어 글라스 일건데... 기스는 없네요.
덧, 사파이어 글래스는 아닌가 본데... ㅡㅡ; 재질이 도대체 뭔지는 모르겠네요.
다이얼 덕인가 다행히 아직 기스는 안보이는데...
하드웨어는 차고 넘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시계로 쓰고 있는 기어s2클래식 ㅠㅠ 역시~!! 삼성~!!!
삼성은 좋은 기업입니다. 용이만 등교하면요.
그냥 최고의 하드웨어를 가진 폰들을 만듭니다. 소프트는 뭐...
일반적으로 시계는 스댕+사파이어글라스가 기본이죠. 눈으로 보이는 고급감(?)이라고 해야하나;;; 암튼요...
근데.. 문제는 스댕 모델은 스댕이 기스가 잘나서 폴리싱을 해줘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