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5를 사용하지만... 마음만은 12.9입니다. 1세대 12.9를 사용하면서 좋지만 크다!라는 불편함에 결국 팔았고 지금은 미니5를 사용하지만 만화책 볼때 2장식 보다보니 12.9가 끌리긴 합니다.. 11인치는 9.7에 비해서 차이를 크게 못볼거 같구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12.9 사용자 분들 그 가격에 사용용도가 다양하겠지만 만족하시나요? 아님 과하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미니5를 사용하지만... 마음만은 12.9입니다. 1세대 12.9를 사용하면서 좋지만 크다!라는 불편함에 결국 팔았고 지금은 미니5를 사용하지만 만화책 볼때 2장식 보다보니 12.9가 끌리긴 합니다.. 11인치는 9.7에 비해서 차이를 크게 못볼거 같구요.
잡설이 길었습니다. 12.9 사용자 분들 그 가격에 사용용도가 다양하겠지만 만족하시나요? 아님 과하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12.9인치는 제기준에 조금 부담스러워서..
11인치 사용하다가 12.9로 넘어왔는데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애플펜슬도 쓰구 있구요
윈도우의
프로구램에서 관리,
에서
아이패드의
파일에서 관리 방식을 이해하고ㅠ익숙해지면 쓸만합니가
저는 9.7에서 넘어왔는데
화면크기가 정말 만족해요
딱 적당하다는 느낌
만 사용합니다. 그 외에 거의 안씁니다.
너무 커요.
아 최근에 브롤을 하는데 크니까 컨트롤이 잘 되서 좋던대요. 잘 산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면 비율 때문인지 폼팩터 자체도 더 이쁜것 같고 무엇보다 제가 스플릿뷰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뒹굴기가 가능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