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서비스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하면 두세배까지도 나가는 비싼 서비스면서, 국내 일부 노래들은 지원도 안되는데(대표적으로 로엔 노래들은 지원되지 않는다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 뮤직을 쓰시는 이유는 뭔가요?
기본 앱을 활용한다는 데에서 오는 장점? 해외의 마이너한 아티스트들 탐험? 사과 인터페이스 감성?
국내에 서비스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에 비하면 두세배까지도 나가는 비싼 서비스면서, 국내 일부 노래들은 지원도 안되는데(대표적으로 로엔 노래들은 지원되지 않는다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 뮤직을 쓰시는 이유는 뭔가요?
기본 앱을 활용한다는 데에서 오는 장점? 해외의 마이너한 아티스트들 탐험? 사과 인터페이스 감성?
뭐 가격은 각자 3개월 메뚜기 안 하고 정상가로 생각하거나 가족공유로 이용하는거 생각하면 별 차이 없을겁니다
그 외에는 어떤 장점도 못느끼겠습니다.
국내 가요를 주로 듣는다면 애플뮤직은 절대 비추입니다.
/Vollago
내가 가진 라이브러리와 연동하기 좋다는 점이 가장 큰 것 같네요.
애플뮤직 aac256이 국내외 왠만한 음원 사이트 flac보다 훨 좋더군요.
/Vollago
+ 네이티브 앱
/Vollago
그냥 8900원 단일요금제로 무제한 스트리밍 무제한 다운로드 포함하여 폰 패드 맥 워치 등 모든 애플기기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국내는 기기간 중복 로그인 불가능한 서비스도 있고 있어도 아마 +1대가 맥시멈일거에요 멜론 이런데요
국내음원이 많이 없는 점은 아쉽긴한데 깔끔한 요금제에다 애플기기간 사용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거기에 샤잠 같은 음악찾기 어플도 같이 이용해주면 시너지효과도 있구요
그런 양아치짓 하는 기업이 한국 음악 서비스 사용하라는데 그게 아니꼬와서가 첫번째구요.
일단 저는 미국 계정이라 굳이 멜론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 공유 가격,
기기간 동시 재생,
음질,
자동 추천, 내게 맞는 플레이 리스트 추천 기능이 좋아서 사용합니다.
한국 노래 없으면 없는 대로 또 듣더라구요.
한국 노래 중에 ‘아, 이걸 들어야 하니까 멜론 써야지’하는 곡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