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5타고 다니는데
기존에는 소리가 들리긴 했어도 안내방송 소리는 거의 안들리고
노이즈 즉 소음도 잘 안들렸습니다
그런데 펌웨어 바뀌고 난뒤로 안내 방송도 잘 들려요....
기존에는 걸어다닐때 좀 위험 하긴 하겠다...했는데
지금은 소리가 어느정도 들려서 차 오거나 그런건 느껴져요.....
기분탓이 아니라 진짜 확실히 느껴집니다ㅠㅠ
참고하세요.. 일단 팁상태확인해보시고 팁이 이상없다면 본인 귀의 뛰어난 적응력에 감탄하시면 됩니다
다른 기사도 측정치에서 유의미한 변화는 없다고 합니다.
초창기가 좋았는데 말이죠
문제 생길까봐 조정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미국은 별것도 아닌걸로도 다 소송 오니까요;;
차라리 단계를 만들어주면 좋았을텐데 싶기도 해요. 경고문구와 함꼐... 그럼 좋을텐데....
애플이 그런 친절한거 안해주겠죠 ㅎㅎㅎㅎ 그냥 우리가 너네한테 준대로 써!! 이러니까 ㅎㅎ
저 분의 관점은 일반적으로 드러난 정보를 바탕으로 한거니까요... 그걸 완전히 알 수는 없는거죠.
제가 보기엔 노캔에서 차단하는 주파수의 대역을 조정하고 변경한게 아닌가 싶어서요.
자기가 다 해봤는데 절대 안돼 수준...
측정치들도 애초에 다른 제품으로 측정했고요
어느순간부터 왜이렇게 약해졌지 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Vollago
잘못된 근거 없는 도시전설로 여러명의 다수를 호도하는 행위는 납득 하기 힘듭니다.
국내 리뷰 뿐만 아니라 다른 리뷰에서도 차이가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가장 논란이 많았던 펌웨어 기준으로 국내외 논란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만 해외에서도 차이가 없다고 결론난 이슈입니다.
개인별 노이즈캔슬링을 조절 하기 위해선
1.소니나 다른 제품처럼 아에 단계별 노이즈 캔슬링 감도를 조절 할 수 있는 펌웨어가 미리 심어져 있거나(에어컨의 1단2단3단을 의미하는겁니다. 애시당초 1,2,3단이 없고 정지/시작 만 있는경우에는 감도를 조절할 수 없습니다.)
2.모든 내향마이크와 수신마이크의 성능이 동일해야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설계를 할 수 가 없습니다. 물론 기기별 편차가 심하게 날 수 있지만, 그것을 불량이라고 부르지 편차라고는 부르지 않습니다.
https://www.rtings.com/headphones/reviews/apple/airpods-pro-truly-wireless
/Vollago
보통의 ANC를 지원하는 TWS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생각해보세요. 절대 다수가 폼팁 TYPE 이던지 아니면 외이도나 내이도 부분을 강하게 밀착하는 타입의 인이어 타입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걸 PNC(Passive Noise Cancellation) 이라고 부릅니다.
이에 따라서 폼팁의 미세한 변화라던지 자신의 귀에 맞지 않은데 장시간 사용하여 폼팁의 미세한 변화가 있는 경우나
차음차폐가 설계된 알고리즘과 많은 오차값에 의해서 시간 및 외부적인 요인으로 노이즈 캔슬링의 효과및 성능이 낮아진것 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또한 이압감에 따른 해소 및 펌웨어 변경에 따른 음색에 변화에 따른 사람이 느끼기에 '아 혹시 노캔이 줄어들었나' 라고 느낄 수는 있겠습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에어팟 자체의 불량일 수 도 있겟지만 후자의 2가지 경우는 저는 거의 생각 하지 않습니다.
정작 애플답변이고 나발이고 아무 증거, 측정치도 없이 내가 그렇게 느꼇으니 확실히 노캔기능 떨어졋어요 하는말은 믿어달라구요~
궁예도 손절할듯;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에 내장된 마이크 감도
조절할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요
사용환경에 따라서 아이폰이랑 에어팟 프로랑 가까이 놓일 일도 많을텐데
그럴때 아이폰쪽에서도 마이크 켜서 (물론 자동으로,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하게)
에어팟 프로 마이크와 아이폰 마이크 양쪽으로 들어오는 소리 차이를 보고
자동으로 레벨링 정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
nfc 가능할만큼 가까운 거리로 다가왔을 때만 이런 기능 스윽 순식간에 동착하게만 해도
마이크 감도 충분히 조절하고 남을거 같은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