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종종 있을겁니다.
저는 폰을 두개 쓰기때문에 아이폰은 아직도 6S PLUS 64기가를 잘 쓰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갤럭시노트9 쓰고 있습니다.
저와 아주 가까운 사람 중 한사람이 매년 아이폰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논리는 시간이 더 지나면 중고가격이 떨어지므로 아이폰 1년쓰고나서 신제품이 나오면
아이폰 구매했던 그 가게에 그대로 다시 중고로 넘기며 추가금만 내서 신제품 아이폰을 산다.
이런 논리로 5s부터 쭉 그렇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신제품으로 넘어갈때 기계값은 일시불로 합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폰은 고장날때까지 쓴다 라는 생각으로 사용하시는 분이
제 주위에 있습니다.
그 분이 IT기계에 대해 잘 모르시지도 않습니다. 잘 활용도 하시고 노트북은 고사양도 쓰시고 하더라구요.
아이폰과 갤럭시노트, V시리즈 등 신제품들이 많이 나오는 8,9,10월에
저는 항상 이런생각을 합니다.
저 두사람 중 누가 더 합리적 소비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요.
근 1년만 해도 갤9 -> 노트9 -> 갤10+ -> 갤10 5g 순으로 바꿨네요
그리고 오늘 아이폰 11 맥스 질렀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일시불/ 자급제 사는 편입니다
크게 향상되는 부분이 없지 않나요?
어떤이유로 기변증이 심하신지 궁금합니다.
그냥 이유없는 기변증인지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으신지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 들어오면 매년 바꿔도 나쁘지 않은 조건인데...
이제 애플케어플러스도 들어왔는데...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아직이네요... T^T
아이폰을 매년 바꾸고 쓰던 기기는 중고로 팔고 보태서 신형으로 바꾸는 것보다 2년 쓰고 중고로 팔고 2년마다 신형으로 갈아타는 게 경제적으로는 약간 효율적일 겁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아이폰 교체 주기도 늘어 났고요~
개인별 잔고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Vollago
예전에는 PSP 워크맨 ps2 PMP 안쓰면 그대로 팔아 치웠는데
지금은 중고거래 귀찮기도 하고 그냥 한 번 사서 쓸 만큼 썼다 할때까지 사용합니다.
자동차도 4년 정도 타면 이것 저것 갈다보면 감가되니 중고로 팔고 새차 사는게 낫다는 분도 계시고 폐차할 때까지 타시는 분도 있으니깐요.
이버느아우디 A6 신형 출시되니 6년차인 제 차를 팔고 새차 사야하나...
아직 문제없이 잘 굴러가는차 계속 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매년 조금씩 추가금을 내면서 최신폰을 유지하시는 분은 거기에서 얻는 만족감이 있을것이고 또 그런만족감이 일의 능률이나 행동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면 합리적이라고 할수도 있죠.
같은기기를 오래도록 사용하는 사람은 매번 기기를 교체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여러가지 귀찮음으로 부터 해방되어서 긍정적인 효과를 받으실 수도 있구요.
사건만 보고는 판단못할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아이폰 x 2년 째 사용중이고 몇년더 사용할 생각입니다.
이런부분까지 알 수 없기에 그 분들 평소 성향을 보고 파악할 뿐이라
확실히 어느쪽이 더 합리적인 소비인지 판단하기 힘드네요
자기가 생각하는 중점이 어디에 있냐에 따라 결정 되는것 같습니다
사용용도나 구매포인트가 맞으면 1년마다 바꿀 수도
있고 아니면 2년정도는 쓰는거 같아요.
어느 누가 합리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디카를 안쓰는 저로써는 카메라에서 구매포인트를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래 댓글에도 제가 썼지만 폰 카메라의 결과물은 폰에서 볼때만 잘 나온것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으니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후자는 사용하던 패턴대로 기기를 활용하고, 구매 비용대신 다른 지출을 함으로써 합리적인 소비를 했을 겁니다.
경제력에 맞는 소비하면 될 듯합니다.
하지만 경제력이 된다해도 그렇게 매번 안바꾸시는 분도 있고 경제력이 없는데 무리해서 매년 바꾸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이것은 경제력을 떠나 본인 성향의 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예전 직장동료 중에. 월급이 200 인데 박스터를 예약구매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것은 합리적인 소비라고 봅니다..
(그차의 커스텀 칼라 페인트 옵션값이. 제차 중고값)
하지만 저도 월급이 200 이지만 제가 박스터를 예약구매하면 미친짓이죠..
매년 이벤트라 생각하는 것도 괜찮네요. 일반 기업들도 그런점을 이용해 마케팅 할거구요 ㅎㅎ
취미와 즐거움을 목적으로 하는 일에 모두가 합의 가능한 합리적인 소비가 어디 있겠습니까?
물론 과소비가 되는 경계선을 따질 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합리적인 소비를 따지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즐거움의 역치는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요.
1.담배 끊고 한달에 5~6만원 모아서 1년 채워서 그 돈으로 사는 사람도 많고 (건강이득 유형)
2.스마트폰으로 뭐하냐 전화,문자,카카오톡만 되면 돼 하면서 패드류로 사는 사람들도 많고요 (대체 유형)
3. 스마트폰 사고 2년동안 쓰면서 별정통신사로 통신비를 절약해서 돈을 모아서 사는유형 (적금유형?)
하지만 가장 합리 적인 소비는 기존 자신이 쓰던폰이 "사용 불가" 할때 새로 사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소비인것 같네요.
5~6년이 지나도 사용 가능하면 계속 쓰는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고장날때 까지 쓴다 쪽에 투표합니다.
카메라는 미러리스,dslr 이지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pc로 볼때 잔상 가득한 추억을 남기고 싶지도 않고요..
그러다보니 폰 카메라고 좋아진다고 해도 폰에서 볼때 괜찮은 사진인거지 실제로 큰화면으로 보면
사진의 질이 떨어지는건 어쩔수없더라구요.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고 이젠 사진을 예전처럼 인화하거나 대형 모니터로 보는 시대가 아닌
SNS나 커뮤니티에 올려 추억을 저장하고
또한 가볍게 들고다니며 바로바로 순간포착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기에
휴대폰 제조사들이 카메라에 집중한다 생각합니다.
조금 잘못된 점이 있긴하네요 최저용량가격과 중간가격트림이 혼재되어 있으니 감안하셔요
S모델 출시할 때는 s사는게 괜찮아보였는데
요즘 애플워치, 패드, x시리즈보니
풀체인지모델사서 쓰다가 갈아타는게 나아보이긴합니다
6폼팩터 4년우려먹고 x폼팩터3년째 워치폼팩터3년
패드는 어마어마한 사골이었구요
저희 사촌누나보다 더 대단하신 분이 계시네요^^
두번째는 그 소득 중 소비 가능한 능력과 주로 어디에 투자하는 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제 친구도 옷을 많이 사는 친구가 있고 다른 친구는 옷을 안 사고 IT제품 사는데 투자를 많이 합니다.
개인의 가치관 차이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