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클라우드를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아이클라우드 50기가짜리 요금제에 가입했습니다.
사진백업만이 목적이기에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등등 전부 다 끈상태로 '아이클라우드 사진'만 켜놓은 상태입니다.
설정의 '아이폰 저장공간에서' 'iCloud 사진' 옆의 퍼센트가 동기화 상태를 나타내는게 맞는지요.
백업용량이 10기가 정도가 되어 많은편이긴 하지만
한시간째 1프로라는건 너무 심한게 아닌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이대로라면 몇달이 걸리지 않을까...
- 1.1.1.1 어플 다운로드후 활성화 상태로 진행중입니다.
/Vollago by iPhone xs max
설정 내에서 퍼센테이지가 나오더라구요.
계속 질문해서 죄송한데,
아이폰을 공장초기화 즉, 처음 산 폰상태로 만들고도 아이튠즈에 연결하여 복원없이 사용할 때.
기기가 아이클라우드에만 연동되어있다면 최초 업로드 하는것과 똑같이
자신도 모른는 사이에 다 내 사진앱으로 들어온다는게 맞는건가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2008년 아이맥에 15기가의 사진, 6세대 아이패드와 Xs에 사진이 서로 다 아이클라우드 올라가는데, 4-5일 정도 걸렸습니다. 모바일들을 빠른데, 아이맥이 느려서인지 한참 걸렸습니다.
최초 연동 이후, 지금은 하루에 몇 장 올리면 바로바로 서로 연동됩니다.
1. 아이클라우드 동기화 껐다 킴
2. 아이폰 애플 계정 로그오프 후 로그인
3. 핸드폰 껏다킴
이 세개를 하니까 되더라고요
한가지 중요한점은 모든 단계에서 5분정도는 그냥 냅두기, 그리고 핸드폰은 무조건 와이파이 키고, 잠금모드(화면 오프), 그리고 전원 연결이요.
하루만에 8000장 업로드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