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용하던 Air 2 에는 정품 가죽? 케이스 그리고
Pro 10.5 에는 정품 스마트 커버? 를
만족스럽게 사용했는데
이번에 Pro 11 을 구매하고 보니
정품 스마트 폴리오는 이야기가 많이 없어서...
이번에 나온 알래스칸 블루 색상이 너무 예뻐서
미친척 하고 픽업 신청은 했는데
막상 질러놓고 보니 사알짝 불안?하네요 ㅋㅋㅋ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거나 험하게 사용하지는 않아서
많이 추천해 주시는 OtterBox 나 ZUGU, UAG 는
부담스러워서 일단 구매 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의 많은 후기 부탁드려요 ㅎㅎ
스마트 폴리오 제품이 iPad 보다
좀 더 면적이 넓게 제작되어 있었죠?
혹시 얼마나 사용하셨는지 여쭤도 될까요?
괜찮으시면 지금 상태는 어떤지 부탁드려요ㅎㅎ
그럴 때도 스마트 폴리오가 편할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ㅎㅎㅎ
어두운 계열 색상이라 그런지 어디 책상이나 데스크에 놓고 사용하다 탁 접어보면 하얗게 뜨문뜨문 묻어있는 경우도 있구요. 자기전에 융으로 슥슥 닦아줬습니다.
저는 아직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만, 테두리 부분이 튿어지는 내구성 문제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전에 사용하던 에어 2 가죽 케이스랑
Pro 10.5 스마트 커버는 세월의 흔적은 있지만
그런 자잘한 이슈 없이 2년 이상 사용하고 있어서
그래서 정품에 만족해서 구매한건데...
이거 픽업 취소해야 하나 싶네요...
소중한 정보 감사드려요!
색상에 홀려서 호갱될 뻔 했네요ㅠ
답변 감사드려요!
다만 겉면에 뭐가 뭍는건 주기적으로 잘 닦아주는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