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면카메라 유리가 깨져서 가로수길 방문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 이상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카메라 구동은 잘 된다고 진단에도 나오네요.
기술자 분이 친절하게 전체 리퍼는 너무 비싸니 사설수리 받으시라고 하시네요...
뭐 설계상 전체후면을 들어내야 한다고 하니 어쩔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후면카메라 유리가 깨져서 가로수길 방문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 이상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카메라 구동은 잘 된다고 진단에도 나오네요.
기술자 분이 친절하게 전체 리퍼는 너무 비싸니 사설수리 받으시라고 하시네요...
뭐 설계상 전체후면을 들어내야 한다고 하니 어쩔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몇달동안 그냥 쓰다가 지난주에 사설가서 갈았습니다.
맘이 편안~~ 하네요 ㅠㅠ
리퍼 기간도 끝났겠다... 그냥 그렇게 했어요 저는!
애플의 수리 정책은 참 밉지만 친절하게 그냥 사설 가라고 해주신 기술자분이 고맙기도 하네여.
그냥 갤럭시처럼 후면을 접착제로 붙이면 어디가 덧나는건지
레이저 용접까지 해가며 후면을 붙이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아마 엔지니어 입장에서도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서
티가 안나고 저렴할수 있는 방법을 안내 해준거 같습니다
이래저래 힘들죠,
편법 알려주면 언급받아서 조리돌림 당하고,(위에도 있네요)
안알려주면 정도가 없다고 하고.
배터리 교체를 받아도 제대로 인증된 부품을 썼다면 사설 수리 하더라도 보증기간내 무상리퍼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고장이 사설 교체된 미인증된 부품 탓이거나, 제대로된 수리 방법이 아닌 야매 방법으로 내부에 이상한 수리 흔적을 남기는 경우는 리퍼 거절이 가능하지만 카메라 유리 교체 정도는 아주 이상하게 하지만 않으면 나중에 보증기간내 리퍼에는 문제 없을 것이라고 기술자분도 이야기하시네요.
그리고 기술자분에게는 그닥 감정은 없습니다ㅋㅋ 다만 애플의 고지식한 수리정책이 맘에 안 드는 부분이죠. 사설 수리 가니깐 20분이면 해결되는 문제더만 정책적으로 이런 부분수리를 못 하게 막아놓는 것이 참ㅎㅎㅎ
카툭튀 한 그 렌즈는 케이스에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