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분께 추천 드립니다.
정품 실케 : 매우 느낌좋고 맘에 든다. 하지만 주머니 꺼내고 넣을때 .. 하아 .. 불편하쥬. 그래서 망설입니다. 왜냐면 생폰 느낌이 좋으니까.
일반 투명 유명 브랜드 케이스 : 좋으나 변색. 또는 생활기스가 잘 보임. 그리고 뭔가 투명이라 내 폰이 이뻐보일거 같지만 실제로는 그냥 그저그런 느낌으로 변하는 듯 하게 보임.
타 여러케이스 : 무언가 보호가 많이 되면 둔탁하고 세련미가 떨어짐.
초박형 케이스 : 얇아서 좋으나 그 뭐랄까 손에서 스윽 미끌어져 나가는 무광의 느낌 때문에 좀 그렇다.
페이퍼 케이스 : 초박형 만큼 또는 살짝 더 얇은 느낌에 생폰일때의 안끄러운 유리느낌 비슷하게 느낄 수 있음. 사과마크 따로 구매 가능하나 리뷰를 보면 없느니만 못하다 해서 구매 안함. 스티커의 부재는 잘 모르겠으나 없어도 깔끔함.
결론 : 페이퍼케이스 중 ‘제트’로 시작하는 유광 불투명 케이스는 생폰의 느낌도 살리고 어느정도의 보호력을 갖출 수 있어서 ‘생폰’을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만족 할만 합니다 !!
리뷰를 보면 싼티난다 라는 글도 좀 있어서 구매 망설였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무척 만족 중이라 저처럼 생폰 고집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
단점은 케이스에 실흠집이 많이 나고, 탈착이 어려워요. 샹각보다 먼지 유입도 좀 있구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쓰는 중입니다!
특히, 하단부 스피커, 마이크 홀 부분 구멍이 딱 맞아떨어져서 좋아요:)
탈착 때문이 아니라 좀 쓰다보면 휴대폰 열 때문에 금방 늘어나요 ㅠㅠ
전에 좋아보여서 흰색 검정 하나씩 사서 한번 껴보고 서랍속에 있네요
애플 스티커도 같이 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