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 출장 와 있는데, 이상하게 배터리가 더 빨리 닳는 느낌입니다.
호텔에서 출발 시 100프로
지하철 - 셔틀버스 - 회사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데 80-85% 정도일 때도 있었고,
대기 배터리도 수치상으로도 확연하게 소모되는 게 이상합니다.
변경점이라면
1. 일본 -> 출장 온 곳은 나름 5대 도시 안에 드는 지역입니다.
2. Ios 판올림 -> 요건 약간 억지이긴 하지만, 판올림 이후 사용하면서 배터리 소모가 증가한 느낌.
3. 로밍 사용중 -> skt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로밍으로 소프트뱅크입니다.
작년 때보다는 나은 속도를 보여주지만, LTE 속도가 둘쑥날쑥이라 지하철에서 서핑을 덜 하게 되는데도, 배터리 소모가 빠르네요.
로밍으로 인한 수신 상태 변경이 가장 크겠죠?
잡담하자면,
스이카 광고가 많다.
정작 본인은 스이카 사용해볼 기회를 놓쳤다. 아이폰으로 TAG하여 개찰구 통과해보는 게 이 떄 말곤 언제 있을까 싶네요.
역시 아이폰 사용자가 많다.
4.7인치 / X 시리즈 사이즈 / XR 사이즈가 많이 보입니다.
맥스 사이즈는 안 보이고, 이상하게 4인치 시리즈가 잘 안 보입니다.
갤럭시는 많이 안 보이고, 샤프 화웨이 제품도 간간히 보인다.
갤럭시는 뭐 후면에 GALAXY로 변경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판매율이 아직도 낮긴 한가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많이 보입니다.
저는 XZ1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XZ1, XZ1C 가 꽤 보입니다. 각진 디자인 덕분인지
XZ2,3는 아직 못 봤고 1시리즈만 꽤 봤습니다.
그리고 엑스페리아1 시리즈 출시로 이 모델도 많이 보입니다. 역사 내에는 엑스페리아1 광고가 엄청나게 많이 보이기도 하구요.
소니가 이를 갈고 홍보중인가봅니다.
회사 내에서도 세 분 정도가 사용하는 걸 봤는데, 소니다운 깔끔하고 길쭉한 디자인 그리고 단정한 SONY 로고가 시선 집중이 되더라구요. (폰 관심있는 저만...)
한일 관계가 안 좋은 상황인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반도체 종사자라...ㅠㅠ 괜히 애매하네요,
호텔에서 출발 시 100프로
지하철 - 셔틀버스 - 회사까지 1시간 정도 걸리는데 80-85% 정도일 때도 있었고,
대기 배터리도 수치상으로도 확연하게 소모되는 게 이상합니다.
변경점이라면
1. 일본 -> 출장 온 곳은 나름 5대 도시 안에 드는 지역입니다.
2. Ios 판올림 -> 요건 약간 억지이긴 하지만, 판올림 이후 사용하면서 배터리 소모가 증가한 느낌.
3. 로밍 사용중 -> skt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로밍으로 소프트뱅크입니다.
작년 때보다는 나은 속도를 보여주지만, LTE 속도가 둘쑥날쑥이라 지하철에서 서핑을 덜 하게 되는데도, 배터리 소모가 빠르네요.
로밍으로 인한 수신 상태 변경이 가장 크겠죠?
잡담하자면,
스이카 광고가 많다.
정작 본인은 스이카 사용해볼 기회를 놓쳤다. 아이폰으로 TAG하여 개찰구 통과해보는 게 이 떄 말곤 언제 있을까 싶네요.
역시 아이폰 사용자가 많다.
4.7인치 / X 시리즈 사이즈 / XR 사이즈가 많이 보입니다.
맥스 사이즈는 안 보이고, 이상하게 4인치 시리즈가 잘 안 보입니다.
갤럭시는 많이 안 보이고, 샤프 화웨이 제품도 간간히 보인다.
갤럭시는 뭐 후면에 GALAXY로 변경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판매율이 아직도 낮긴 한가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엑스페리아 시리즈가 많이 보입니다.
저는 XZ1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XZ1, XZ1C 가 꽤 보입니다. 각진 디자인 덕분인지
XZ2,3는 아직 못 봤고 1시리즈만 꽤 봤습니다.
그리고 엑스페리아1 시리즈 출시로 이 모델도 많이 보입니다. 역사 내에는 엑스페리아1 광고가 엄청나게 많이 보이기도 하구요.
소니가 이를 갈고 홍보중인가봅니다.
회사 내에서도 세 분 정도가 사용하는 걸 봤는데, 소니다운 깔끔하고 길쭉한 디자인 그리고 단정한 SONY 로고가 시선 집중이 되더라구요. (폰 관심있는 저만...)
한일 관계가 안 좋은 상황인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반도체 종사자라...ㅠㅠ 괜히 애매하네요,
설치 직후에 최적화 하느라고 많이 쓰고
기능이 많아지기 영구적으로도 조금 늘죠
판올림의 영향이 크겠네요.
판올림은 한 지 좀 됐다고 생각해서 최적화 기간은 지나갔다고 생각했습니다.
ios가 7에는 버거워지는 건 사실이지만 실사에 적당한 성능, 디자인, 제트블랙이라는 색상 때문에 조금 더 사용하고 싶은데 작년 여름쯤 3.4만 정식 배터리 교체를 했음에도 빨리 닳다보니 슬슬 다른 폰이 눈에 들어오네요.
se도 사용중이지만 이 놈도 배터리가 단점이다보니
배터리, 무게 고려해서 갤텐이나 갤텐플로 한 번 가볼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