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적적하실 때 보실 수 있도록 아이패드4를 이용해서 디지털액자로 만들려고 합니다.(구글포토 사진)
검색해보니 아래 사진처럼 두개의 어플이 있는데 이중에서 오른쪽에 있는 어플을 사용중인 분이 있으신지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왼쪽 어플(Live Frame)은 앱내구매 방식이라서 설치해서 시험해보니 좋기는 합니다. 단지, 슬라이드중에 광고를 위해서 쇼를 중단하기는 합니다. 둘 중에 더 좋은 어플을 구매하고 싶은데 오른쪽 어플은 시험해볼 수 없으니 답답하네요.
soloslides for google photos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면 사용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왼쪽 어플은 '앱내구매'방식이라서 가족 구성원 모두 구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고
오른쪽 어플은 한번만 구매하면 가족 구성원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
========== 자 답입니다. ============
오른쪽 어플인 soloslides를 2,500원에 구입했습니다. (liveframe은 3,900원)
사진 소스는 아래 사진처럼 세가지 입니다. 제 목적은 구글포토에 사진을 업로드해 놓고 멀리계신 부모님께 사진을 보여드리기 위한 것이므로 구글포토만 있으면 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설정은 정말 간단합니다. 전체사진/앨범/촬영기간 중에 선택하여 세세한 설정을 하면 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바로 위 사진에 Night Time Mode는 말그대로 취침시간 또는 액자를 끌 시간입니다. 사실 어플은 계속실행되고 화면이 까맣게 되어 하면이 꺼진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사진 슬라이드를 보다가 터치를 하면 위 사진처럼 아이콘들이 나오는데 위에 있는 눈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사진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구글포토에 있는 사진을 삭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애플티비가 없어서 모르지만 중계기능도 있나봅니다.
이 어플을 선택한 이유는 유료어플이라서 한번의 결제로 가족구성원 모두 사용할 수있고 liveframe(앱내구매)보다 저렴하기 때문인데
무엇보다도 부모님께서 조작하시기에 정말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간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